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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세종, 대형로펌 최초 'AI·디지털 경쟁법팀' 출범 법무법인(유)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AI와 디지털 산업환경에서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경쟁법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대형로펌 최초로 ‘AI·디지털 경쟁법팀’을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디지털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AI 개발 인프라부터 소비자가 직접 이용하는 AI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AI 산업 전반이 빠르게 성장·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는 물론 국내 대기업, 중견기업,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자들이 AI 및 디지털 시장에서 경 2026-04-07 10:53:22 -
[로펌라운지] 화우, '상장폐지 규제 개편' 세미나 개최...상장유지 전략 전방위 점검 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가 ‘상장폐지 규제 개편 정밀 분석 및 리스크 관리 전략’ 세미나를 1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상장폐지 기준 및 절차가 강화되면서 상장기업의 공시·내부통제·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리스크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상장폐지 개혁방안’은 상장기업의 존폐와 직결되는 사안으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규제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화우는 기업의 2026-04-07 10:46:59 -
"내 알빠노" "노관심"... 배스킨라빈스 '젠더리빌' 논란 보니 최근 임신부들 사이에서 배스킨라빈스 젠더리빌(태아 성별 공개)이 유행하는 것과 관련 논란이 제기됐다. 베스킨라빈스 젠더리빌은 태아 성별에 따라 아이스크림(남자는 블루, 여자는 레드)을 담아서 공개하는 이벤트다. 다만 이같은 이벤트가 유행하자 모든 고객의 요구를 수용할 수 없는 매장 직원들의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 또 ▲가로로 층층이 쌓기, ▲사이즈 선택 후 맛 선택(성별에 따라), ▲중간층(성별 공개 메인 아이스크림) 안 보이게 위층 색으로 완전히 덮기, ▲가득 채우면 뚜껑에 아이스크림이 묻어 색이 2026-04-07 10:41:09 -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급 신규보임 ▷태양광 보급추진단 부단장 이주형 2026-04-07 10:17:28 -
[속보]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손주환 대표 등 5명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입건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손주환 대표 등 5명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입건 2026-04-07 10:11:18 -
[영상] 신상 싹 털렸다... "김창민 감독 폭행男, XX년생 OO파" 고(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 온라인에서 피의자들의 신상 정보가 확산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들 얼굴 및 신상 공개'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확산했다. 공개된 게시글에는 피의자들의 사진 및 생년월일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이들 중 한 명이 최근 힙합곡을 발매했다는 주장이 나오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또 유튜브로 공개된 노래 가사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양아치 같은 놈이 2026-04-07 09:34:46 -
"본인들 과실" "美 국적자가 왜" 대구 쌍둥이 산모 사건... 반응 보니 대구에서 조산 위기에 놓인 초고위험 산모가 적절한 의료기관을 찾지 못해 쌍둥이 중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은 뇌손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국내외 누리꾼들의 반응이 공개됐다. 미국 국적인 산모 측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한 상태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사건 관련 게시글이 잇따라 등장, 약 1000여 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 커뮤니티 누리꾼들은 "위급한 상황에서 분만해줘도 뇌손상 때문에 장애 가졌다고 소송하니까 누가 받아주겠냐", "당연 2026-04-07 09:07:12 -
인천 구월동 라이브카페서 불…1명 심정지 인천 남동구의 라이브카페에서 불이 나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7일 인천소방본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7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모 라이브카페에서 불이 나 중상 3명, 경상 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중상자 3명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전해졌다. 당시 건물에 있던 이들 중 3명은 구조되고 2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이날 불은 3층짜리 건물 중 2층 라이브카페에서 발생해 약 50분 만인 오전 3시 27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26-04-07 07:53:45 -
속초 대포항 해상서 어선 전복…1명 구조·1명 수색 중 강원 속초 앞바다에서 어선이 전복됐다. 7일 연합뉴스와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께 강원 속초시 대포항 동쪽 1.5㎞ 해상에서 3.55t 어선 A호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했다. 속초해경은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 등을 현장에 보내 선내에 있던 60대 선원 1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해경은 70대 선장을 찾기 위해 경비함정과 항공기, 민간 해양 재난구조대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진행 중이다. 2026-04-07 06:59:25 -
'체포방해' 윤석열, 2심서 10년 구형..."상식 맞냐, 내가 거액 자금 받았나" 반박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관련 재판의 첫 2심 판단이 오는 29일 오후 3시에 나온다. 내란 특검팀은 6일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1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한 바 있다. 특검팀은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한 중대한 범행으로 죄질이 불량하다"며 "헌법을 수호해야 할 책무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고 수사와 재판에 비협 2026-04-06 19:52:35 -
[인사]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 △국장급 승진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바이오기술혁신국장 이영호 2026-04-06 18:20:38 -
특검, '체포방해' 항소심도 尹 징역 10년 구형..."전혀 반성하지 않아"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내란특검)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6일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에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특검은 징역 10년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앞서 1심에서도 특검팀은 징역 10년을 구형했는데 재판부는 절반에 해당하는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특검팀은 "피고인은 국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2026-04-06 18:02:40 -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지만 '꽃샘추위'…체감온도 '뚝' 화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5일 밤부터 6일 새벽 사이 전국에 내린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오전에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11~15도로 예보되어 전날보다 5~10도 가량 낮겠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춘천 0도, 강릉 5도, 대전 2026-04-06 17:59:11 -
檢, '계열사 허위자료 제출' 정몽규 회장에 벌금 1억5000만원 약식기소 정몽규 HDC 회장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 지정 관련 자료를 허위 제출한 혐의로 약식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6일 정 회장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1억5000만원 벌금형에 처해 달라며 법원에 약식 기소했다. 약식 기소는 혐의가 비교적 가벼운 사건에 대해 정식 공판을 하지 않고, 서면 심리를 통해 재산형(벌금·과료·몰수)을 부과해 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다. 약식 명령이 적당하다고 판단되지 않으면 법원은 공판 절차에 회부할 수 있다. 2026-04-06 17:47:03 -
대전 길거리에서 아내 흉기로 찔렀다…40대 체포 대전 길거리에서 아내를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대전 서구 괴정동 길거리에서 흉기로 아내 B씨(40대)의 얼굴 등을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고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B씨를 살해할 의사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2026-04-06 17:04:56 -
[원은미의 리걸태그] 직무정지 검사, 권력 개입 의혹…쌍방울 수사 '진술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법무부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검사를 직무에서 배제하면서, 검찰 수사의 적법성을 둘러싼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단순한 진술 회유 의혹을 넘어 수사 방식 전반, 나아가 권력 개입 여부까지 쟁점이 확산되는 흐름이다. 이번 사건은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된다. 검찰은 진술을 '확보'한 것인가, 아니면 '형성'에 관여한 것인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북한으로 건너간 약 800만 달러의 성격을 둘러싼 사건이다. 쌍방울 그룹이 지급한 돈이 단순한 기업 활동 2026-04-06 17:01:48 -
장모 "아프다" 호소에도 12시간 폭행…사망 뒤 캐리어에 유기 대구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 가운데 피해자의 사위인 조모(20대)씨가 12시간 동안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의 딸 최모(20대)씨는 남편과 함께 담배를 피우면서 어머니를 방치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6일 경찰 및 뉴스1 등에 따르면 사위 조 씨는 대구 중구 한 원룸에서 지난달 17일 밤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대구 중구 자택에서 장모 A씨를 폭행해 숨지게 했다. A씨는 가정폭력을 당하는 딸 최 씨를 지키기 위해 지난해 9월 결혼 직 2026-04-06 16:56:45 -
法, '1억원 공천 헌금' 강선우·김경 첫 재판 오는 29일 진행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1심 재판이 오는 29일 시작된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는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의 1차 공판기일을 29일 오전 진행할 예정이다. 공판준비기일과 달리 정식 공판에는 피고인 출석 의무가 있는 만큼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은 직접 법정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2022년 1 2026-04-06 16:2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