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태풍 '장미' 이동경로는?…제주 최대 150㎜ 폭우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인 제6호 태풍 '장미'의 이동 경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장미'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25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75hPa, 최대풍속 초속 32m/s로 북진 중이다. 태풍 장미는 1일 오후 9시에 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3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2일 오전 9시에는 일본 가고시마 남남서쪽 약 30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2일 오후 9시에는 일본 가고시마 동쪽 약 190㎞ 해상에 진입할 2026-06-01 14:19:40
  • "한강버스, 한번 타면 또 탄다"…5월 이용객 9만1126명 '역대 최다' 지난해 9월 정식 운항을 시작한 서울시 '한강버스'가 이용객 증가세를 이어가며 서울의 새로운 수상 교통·관광 콘텐츠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단순 체험형 사업이라는 초기 우려를 넘어 실제 이용객 증가와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서울형 블루오션 관광상품'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5월 한강버스 탑승객은 총 9만112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정식 운항 이후 월간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이다. 전 구간 운항이 재개된 이후 이용객은 3월 6만2491명 2026-06-01 14:05:43
  • 법무부 "박상용 검사 징계 의결까지 직무정지…비위 정도 중대" 법무부가 쌍방울 대북 송금 수사 과정에서 진술 회유 등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의 직무집행정지를 징계 의결 때까지 연장했다. 또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 대해 직권남용을 주장하며 직무집행정지 철회를 요구한 박 검사의 주장에 대응해 처분 사유도 공개했다. 1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박 검사가 계속해서 수사와 사건 처리 등 검사로서의 직무를 수행할 경우 검찰의 직무집행에 대한 공정성, 사건 관계인의 신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고 판단해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징계 2026-06-01 14:04:50
  • 멈춰 선 尹 내란 재판…대법원, 기피 재항고 심리 착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항소심이 중단된 가운데 대법원이 윤 전 대통령 측이 낸 재판부 기피 재항고 사건 심리에 착수했다. 대법원이 재항고를 기각하면 멈춰 있던 내란 본류 사건 2심 재판은 다시 진행될 전망이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윤 전 대통령의 기피 기각 결정에 대한 재항고 사건을 대법원 2부에 배당했다. 대법원 2부는 오경미·권영준·엄상필·박영재 대법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심은 오경미 대법관이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2026-06-01 13:59:53
  • 윤호중 장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화재 가용자원 총동원" 긴급 지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화재와 관련해 관계기관에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59분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로켓 추진체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등 유관기관이 출동해 진화 및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윤 장관은 소방청과 경찰청, 대전시, 유성구 등 관계기관에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특히 구조 과정에서 추가 인명 피해 2026-06-01 13:58:58
  • [인사] 한국개발연구원(KDI) ◇한국개발연구원(KDI) △실장·부장급 인사 ▷거시·금융정책연구부장 겸 경제전망실장 김미루 ▷산업·시장정책연구부장 정성훈 ▷글로벌·북한경제연구실장 황순주 2026-06-01 13:53:13
  • 한화에어로, 사망자 5명으로 늘었다... 사고 당시 상황 보니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 6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9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 "폭발음이 들렸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119 신고가 30여건 접수됐다. 현재(오후 1시 30분 기준)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했고, 2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17분께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 화재 발생 50분 만에 초진을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 2026-06-01 13:28:00
  • [속보] 소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로 5명 사망·2명 부상" 소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로 5명 사망·2명 부상" 2026-06-01 13:16:45
  • <오늘의 부고> ▲김중구씨 별세, 종선(제이드케이파트너스 대표· 전 코스닥협회 전무)·종필(효성 안전보건팀장)·한진(디바테크놀로지 대표·은미·동미씨(한국네일미용사회 이사) 부친상, 송훈씨(능곡고 축구감독) 장인상 = 1일, 전남 영광군 영광종합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3일 오전 10시, 장지 영광군 선영. ☎ 061-350-8044 ▲ 이명녀씨 별세, 김지훈(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정책과 장학관)·소연씨 모친상, 이광식씨 장모상 = 3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 8호실, 발인 2일 오전 2026-06-01 13:11:45
  • <오늘의 인사> ◇아주경제 △정치·사회부 ▷사회부장 김준환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부소장 박준석 ◇한국개발연구원(KDI) ▷김미루 거시·금융정책연구부장 겸 경제전망실장 ▷정성훈 산업·시장정책연구부장 ▷황순주 글로벌·북한경제연구실장 ◇국가데이터처 △과장급 전보 ▷이철희 개혁추진팀장 ◇컨슈머타임스 ▷편집국 부국장 정용규 ◇아이뉴스24 ▷편집국 생활경제부 부장 박지영 ◇한스경제 ▷산업국장·대기자 최형철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전무 승진 ▷CIT팀 김지은 △상무 승진 ▷회계팀 강나미 ▷준법감 2026-06-01 13:01:14
  • 특검, '1호 구속' 김대기·윤재순 신병 확보 연장…내주 기소 예상 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대통령실 김대기 전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의 구속 기한을 연장했다. 이들은 특검의 '1호 구속' 피의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지난달 말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구속한 김 전 실장과 윤 전 비서관의 신병 확보 기간을 이달 10일까지로 10일 더 연장해 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두 사람의 1차 구속 기한은 지난달 31일까지였다. 특검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대통령 관저 예산 불법 전용'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김 전 실 2026-06-01 12:06:35
  • [인사] 아주경제 ◇아주경제 △정치·사회부 ▷사회부장 김준환 2026-06-01 11:24:58
  • "대출금도 십일조 내라니..." 기독교 불신 키운 민낯 한국 사회에서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교회 헌금 관련 사연이 다시금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과거 가족이 집을 짓기 위해 받은 대출금에 대해서도 교회 측이 십일조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목사가 대출받은 돈도 주머니에 들어온 소득이니 십일조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며 "가족 몰래 거액의 건축헌금을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집안이 발칵 뒤집혔다"고 전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당시 가 2026-06-01 11:17:55
  • "전남친 비상"...온라인 난리난 '인스타그램 유료 구독' 반응 인스타그램이 월 구독형 서비스 ‘Instagram Plus(인스타그램 플러스)’를 시험 도입하며 유료 기능 확대에 나선 것과 관련 국내 누리꾼들의 반응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인스타그램의 신규 유료 구독 서비스 ‘Instagram Plus’ 화면이 확산하며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화면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은 월 1개월 무료 체험 이후 월 3.99달러(약 2800원 수준)의 구독료를 받는 형태의 서비스를 테스트 중이다. 다만 국가별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 이와 2026-06-01 10:47:26
  • 대한변협 "사적자치 외면한 사법부의 변호사 보수 감액에 깊은 유감" 대한변호사협회(김정욱 협회장)가 최근 법원이 변호사와 의뢰인 간에 적법하게 체결된 보수 약정을 사후적으로 감액하는 판결을 잇달아 내놓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1일 변협은 성명서를 통해 "계약은 지켜져야 한다는 원칙은 우리 사법 질서를 떠받치는 가장 근본적인 원칙"이라며 "당사자가 자유 의사로 체결한 약정은 존중되어야 하며, 법원의 개입은 명백하고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극히 예외적인 경우로 제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법원이 변호사 보수 약정에 대해서 2026-06-01 10:16:14
  • [인사] 국가데이터처 ◇국가데이터처 △과장급 인사 ▷개혁추진팀장 이철희 2026-06-01 09:38:11
  • [날씨] 낮 최고기온 32도 초여름 더위…제주·남해안에는 강한 비 6월의 첫날이자 월요일인 1일에는 낮 기온이 최고 32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그러나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우는 제주도에서는 오전 9시, 전남과 경남 남해안에는 오후 6시부터 시작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많은 곳 산지 제외 120㎜ 이상, 산지 150㎜ 이상), 전남·경남 남해안 20∼60㎜(많은 곳 80㎜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8∼32도로 예보돼 평년보다 높은 수준이겠다. 지역별 아침 2026-06-01 06:07:39
  • 6월 되자마자 날씨 확 바뀐다…첫 주 32도 더위에 제주 80㎜ 비 6월 첫 주 전국이 대체로 흐리거나 구름 많은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6월 첫날인 1일에는 서울 낮 기온이 29도, 강릉과 대구는 32도까지 오르겠고, 제주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1일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별 1일 기온은 서울 18~29도, 강릉 22~32도, 대구 20~32도 등이다.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내륙과 2026-05-31 1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