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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기념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는 오는 10일에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여 국제조세 리스크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 해외신탁 신고 의무화, 이전가격 규제 강화 등으로 국제조세 환경이 급변하면서 우리 기업들의 조세 리스크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 법무 및 재무·세무 실무진을 대상으로 국제조세 세무조사 대응, 최근 대법원 판례 및 실무사례 소개 등 기업 현장에서 직면하는 주요 리스크와 솔루 2026-04-01 11:40:14 -
가족·수행원도 함께 빠르게...법무부, 국제회의 입국 우대, 동반 2인까지 확대 정부가 고부가가치 관광 산업인 마이스(MICE)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외국인 참가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입국 심사 문턱을 대폭 낮춘다. 1일 법무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대규모 국제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하는 외국인 참가자의 입국 우대 심사 대상을 본인뿐만 아니라 동반자 2인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2월 대통령 주재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논의된 후속 조치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행정 서비스를 개선한 사례다. 기존 마이스 입국 우대 심사대 제도는 외국인 300명 이상이 2026-04-01 11:34:12 -
[인사] 디지털타임스 ◇편집국 △ 편집위원 강태영 2026-04-01 11:03:14 -
[로펌라운지] 세종, 국제조세 전문가 대거 영입으로 국제조세 분야 및 전심 대응 역량 강화 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지난 3월 윤준석 전 부장판사를 영입한 데 이어, 국제조세 분야 전문가로 손꼽히는 광장 출신의 오혁 외국변호사ㆍ이진욱 공인회계사, 조세심판원 사무관 출신의 윤근희 공인회계사 등을 잇따라 영입하여 국제조세 분야 및 전심 불복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글로벌 거래 및 투자 구조가 복잡해지고 각국의 조세 규제가 고도화되는 환경 속에서, 기업들의 국제조세 리스크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오혁 외국변호사는 고려대학교 경제 2026-04-01 10:32:12 -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장급 전보 ▷감사관 진명호 △과장급(일반임기제) 신규임용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 허인 2026-04-01 10:29:01 -
[인사] 교보증권 ◇교보증권 △신임 부서장 ▷채권운용부장 김택우 ▷ECM1부장 김태완 2026-04-01 10:27:27 -
[인사]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 △수석전문관 승진 ▷구주통상과 김진석 ▷신통상전략과 원미경 ▷통상법무기획과 오혜원 ▷산업피해조사과 나강운 2026-04-01 10:08:41 -
"캐리어 시신 사망 여성 사위 폭행으로 숨진 듯"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 사인이 '폭행에 따른 사망'으로 추정된다는 경찰 조사가 나왔다. 1일 경찰 등은 전날 A씨 시신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한 사망 여성 딸 B(20대)씨와 사위 C(20대)씨가 경찰 조사에서 해당 내용을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B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 사건 경위와 동기 등을 추가로 조사한 뒤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2026-04-01 09:55:30 -
대구 캐리어 속 50대 여성 시신, 사위 폭행으로 사망 추정 대구에서 발견된 캐리어 속 여성 시신의 유기 혐의로 숨진 여성의 딸 A씨와 사위 B씨가 지난달 31일 밤 긴급 체포됐다. 같은 날 오후에는 대구 도심 하천 신천 강바닥에 걸려 반쯤 잠겨 있었던 캐리어 안에 50대로 보이는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바 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딸과 사위가 시신 유기에 가담한 정황을 확인하고 체포했으며 A씨와 B씨 부부가 지난 18일 주거지에서 시신을 캐리어에 담은 뒤 도보로 이동해 신천에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캐리어 속 시신 발견 당시 신분증 2026-04-01 09:46:37 -
70대 이웃주민 7년간 '상습 스토킹·폭행'한 50대, 구속기소 돼 이웃 주민을 7년간 스토킹하고 폭행 등을 일삼은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전주지검 남원지청은 31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최근까지 이웃 주민인 70대 B씨를 쫓아다니며 스토킹, 폭행 등을 저지른 혐의다. B씨는 사건이 검찰로 넘어온 이후 주임 검사와 면담하면서 "A씨로부터 오랜 기간 피해를 봤고 귀가조차 마음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일상생활이 망가졌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이에 검찰은 A씨의 동종 범죄 처벌 전력, 추가 범행 가능성 등 2026-04-01 09:35:37 -
[인사] 라이나생명·라이나원 ◇전무 ▷박상섭(경영관리부문) ◇상무 ▷김영현(영업지원본부) ◇이사 ▷이상호(영업지원부) 2026-04-01 09:33:58 -
[속보] 경찰 "캐리어 시신 사망 여성 사위 폭행으로 숨진 듯" 경찰 "캐리어 시신 사망 여성 사위 폭행으로 숨진 듯" 2026-04-01 09:29:21 -
[속보] 경찰 "캐리어 시신 여성 사망 전 사위에 폭행 당한 정황 확인" 경찰 "캐리어 시신 여성 사망 전 사위에 폭행 당한 정황 확인" 2026-04-01 09:22:37 -
SNS서 신종 마약 구매·투약한 캄보디아 불법체류자, 결국... 신종 마약 '러쉬'를 매수·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캄보디아 국적 불법체류자 A(30대)가 구속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일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해 8월 4일 경기 화성 소재 주거지에서 택배로 전달받은 러쉬를 2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불법체류자인 그는 20만원 상당 러쉬 10㎖ 1병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구매,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시 마약류인 아소부틸 나이트라이트 성분이 함유된 액상 물질 러쉬는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 2026-04-01 09:21:04 -
엔젤루트장학회, 日 어학연수 연계 '글로벌 사다리' 구축…교육청 대상 사업 안내 엔젤루트장학회(Angelroute Scholarship Foundation)는 일본 어학연수 장학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 전국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공문 접수를 완료하고, 해외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현지 어학 교육과 연계된 장학 지원 형태로 운영되며,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의 학습 경험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프로그램은 단순한 어학 능력 향상을 넘어, 해외 교육 환경 체험과 진로 설계 과정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2026-04-01 09:07:49 -
주문취소·분실 처리로 물품 1700만원어치 훔친 택배기사 고가물품을 주문한 뒤 담당 구역에 물품이 도착하면 주문을 취소하거나 분실 처리하는 방법으로 1700만원 상당을 빼돌린 택배기사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창원지방법원 형사2단독 정지은 부장판사는 1일 절도 혐의로 기소된 30대 택배기사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40시간을 명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형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업체 협력사 소속 택배기사인 A씨는 지난해 2월 18일부터 7월 21일 사이 총 10차례에 걸쳐 1777만3580원 상당의 물품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당시 A 2026-04-01 08:58:52 -
비닐하우스 화재가 산불로…1시간 만에 진화 강원 홍천 한 비닐하우스에서 난 불이 산림으로 번져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31일 오후 7시 21분쯤 강원 홍천군 내촌면 답풍리 한 비닐하우스에서 난 불이 인근 산림으로 번졌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소방 당국과 함께 진화인력 51명과 진화차 등 장비 12대를 투입해 오후 8시 22분께 진화를 마쳤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하는 한편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2026-04-01 08:29:26 -
집에 불 지르고 차 안에서 번개탄 피운 50대... 경찰 "조사 중"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고 차량 내부에 번개탄을 피운 50대 남성이 체포됐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1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시 50분쯤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자신의 빌라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은 바 있다. 방화 직후 A씨는 자신의 차로 이동 후 번개탄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된 A씨는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동기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2026-04-01 08: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