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세이브더칠드런,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와 2026년 '위기임산부 및 영유아 양육 첫걸음 지원사업' 업무 협약 체결 세계 최초의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 서울지역본부는 사단법인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와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건강한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양육첫걸음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2024년 7월 정부의 ‘출생통보제’, ‘보호출산제’ 제도 시행에 따라, 아동의 생존권 보호를 위한 위기임산부 발굴, 보호출산 및 안전한 환경에서의 출산과 이후 원가정 양육을 위해 안전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양육에 대한 코칭 및 2026-03-24 09:00:00 -
밀착형 채용설명회가 대세…진학사 캐치,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오프라인 채용설명회 개최 기업이 구직자를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채용 방식이 금융권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진학사 캐치가 운영하는 캐치카페에서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오프라인 채용설명회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진행됐다. 캐치카페는 대학생과 구직자가 무료로 음료와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오프라인 취업 특화 거점으로, 신촌·혜화·서울대 등 서울 주요 대학가에 위치해 있다. 이번 행사는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됐으며, 전공이나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한화생명금융서비스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능했다. 2026-03-24 09:00:00 -
신천동 장미아파트 화재 재산피해 2천여만원…"대피 방송도 없었다" 23일 오후 9시 8분께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7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4일 소방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에 불을 완전히 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12층 세대가 반소됐고 바로 위층 세대의 발코니 일부도 소실돼 총 재산 피해는 2161만원으로 당국은 추산했다. 소방 당국은 이번 화재가 안방 발코니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했으나 더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장미아파트는 1979년 입주를 시작한 강남권의 대표적인 2026-03-24 08:28:03 -
[부고] 신병근(블로터 금융부장)씨 조부상 ▲신명선씨 별세, 신병근(블로터 금융부장)씨 조부상=23일 경기도 고양시 쉴낙원 일산장례식장 특3호, 발인 25일 오전 7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31-923-7000 2026-03-24 07:48:59 -
홍대입구역 인근서 SUV 인도 돌진…일본인 등 행인 4명 부상 서울 마포구 지하철 홍대입구역 4번 출구 인근에서 흰색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인도로 돌진해 4명이 다쳤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오후 7시 10분께 홍대입구역 4번 출구 인근에서 흰색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1명이 중상을, 3명이 경상을 입었다. 중상자를 포함한 2명은 일본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SUV를 운전한 50대 남성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이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 2026-03-24 07:32:44 -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서울 송파구 장미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3일 오후 9시 8분께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 한 동의 12층 세대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10시 1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민 7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곳은 1979년 입주한 대표적인 노후 아파트로 건설 당시에는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가 아니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26-03-24 06:25:52 -
[인사] 금융위원회 ◇고위공무원 전보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장 ▷손영채 △대변인 ▷이동훈 2026-03-23 20:48:22 -
영덕 풍력발전기 수리 중 화재…근로자 3명 사망 경북 영덕군 풍력발전단지에서 정비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해 외주업체 근로자 3명이 숨졌다. 이들 근로자는 유지·보수업체 소속 40∼50대 외주업체 소속인 것으로 밝혀졌다. 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1분께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 발전단지 내 한 풍력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화재로 발전기 날개 3개 가운데 2개에 불이 붙어 바닥으로 떨어지며 주변 야산으로 불이 옮겨붙었다. 당국은 풍력발전기 날개 잔해 등 낙하 우려로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있는 상황이다. 2026-03-23 19:43:02 -
[인사]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정권 ▷산업정책과장 박태현 ▷자원안보정책과장 이민영 ▷통상협력총괄과장 정근용 ▷무역구제정책과장 김종주 ▷산업통상부(대통령비서실 파견) 김종주 2026-03-23 18:38:16 -
[인사]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3월24일자) ▷감사담당관 김태경 ▷기획재정담당관 박영호 ▷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 임채호 ▷해양개발과장 이규선 ▷해양환경정책과장 최국일 ▷원양산업과장 강거영 ▷수산자원정책과장 강동양 ▷지도교섭과장 강미숙 ▷수산물안전정책과장 한지용 ▷해운정책과장 김원배 ▷항만투자협력과장 우봉출 2026-03-23 18:09:02 -
[내일 날씨] 낮 최고 19도까지 오르는 포근한 봄날씨 …제주 밤부터 비 화요일인 24일 낮 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에서 영상 9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9도로 사이로 예상된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충청권과 남부지방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밤부터 곳에 따라 5∼10㎜가량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세종·충남·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대구· 2026-03-23 18:00:00 -
[속보] 신임 해군참모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 신임 해군참모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 2026-03-23 17:49:30 -
"무죄 판례 보라" 지시 정황…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재점화 2차 종합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뇌부를 겨냥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특히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수사 과정에서 담당 검사에게 '무죄 판례 검토'를 지시한 정황이 확인되면서 수사 방향을 사실상 유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정책기획과·정보통신과·반부패2과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 대전지검 공주지청장실 등 5 2026-03-23 17:18:46 -
[속보] "대전 화재 시신 일부 추가 수습, 시신 13구 신원 확인" "대전 화재 시신 일부 추가 수습, 시신 13구 신원 확인" 2026-03-23 16:55:44 -
BTS 공연 '경찰 통제' 과잉 논란에 경찰측 "안전은 과도하게 대응"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에서 광화문 일대 시민을 향한 경찰의 통제와 대응이 과도했다는 비판에 대해 서울경찰청장이 입장을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중동 사태로 인한 테러 위협을 고려해 이번 BTS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며 “시민 안전과 관련해서는 과도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BTS 컴백 공연에 26만명이 몰릴 것이라는 예측치를 크게 밑돌아 10만 4천명(주최 측 추산)의 인파에 그친 것에 대해서 박 청장은 “숭례문까지 2026-03-23 16:17:20 -
전국 학력평가 24일 실시…통합사회·과학 첫 도입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24일 전국 고등학교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고등학교 교육 과정 일환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한 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이번 3월 학력평가가 전국 17개 시도 1948개 고등학교에서 학생 약 122만명을 대상으로 치른다고 밝혔다. 학년별 응시 인원은 1학년 42만명, 2학년 40만명, 3학년 41만명 수준이다. 이 가운데 서울 지역에서는 289개교에서 약 21만명이 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이번 학력평가는 학년별로 시험 2026-03-23 15:40:59 -
대전 공장 화재로 74명 사상…법조계 "예방 조치가 중처법 판단 영향"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안전공업에 대한 압수수색 등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된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안전 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과 처벌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23일 수사 당국에 따르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대전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수사관 약 60명을 투입해 안전공업 공장과 본사, 대표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관계자 PC와 휴대전화, 안전 관리 서류 등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안전 조치 의무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히고 산업안전보건법 2026-03-23 15:33:51 -
일가자, 임금체불 사업주 원천 차단으로 구직자 보호 강화 신뢰할 수 있는 전국 통합 일용직 고용 알선 서비스인 일가자는 지난 20일부터 구인처가 임금체불이나 폐업 사업주일 경우 회원 가입과 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도록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전체 임금체불액 2조 448억원과 26.2만 명의 체불 피해 근로자 중에서도 고용이 불안정한 일용직 일자리에서 임금체불이 상습적,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일가자 구직 회원의 임금체불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구체적으로 임금체불 사업주나 폐업 사업주는 앞으로 일가자 구인 서비스 내에 2026-03-23 15: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