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인사]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 △국장급 전보 ▷무역정책관 나성화 ▷산업공급망정책관 송현주 ▷다자통상법무관 윤창현 2026-01-29 17:47:30
  • [속보] 쿠팡 로저스, 내일 오후 2시 경찰 출석 쿠팡 로저스, 내일 오후 2시 경찰 출석 2026-01-29 17:44:27
  • 홍성서 주택 화재가 산불로?…1시간 50여분 만에 완진 충남 홍성군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1시간 5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9일 오후 2시 30분께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5분께 주불을 잡았고, 오후 4시 20분께 모두 꺼졌다. 앞서 이 불은 인근 주택 외부에서 발생한 뒤, 바람을 타고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피해 면적과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26-01-29 17:39:27
  • 전북 남원 야산서 산불…"민가 확산 우려 없어" 전북 남원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지만, 민가 확산 우려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29일 오후 4시 29분께 남원시 산내면에 있는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국은 인력과 장비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에 대해 당국은 "초기 대응 단계지만, 민가 확산 우려는 없다"면서 "진화 작업이 완료되면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남원시는 "인근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며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2026-01-29 17:26:24
  • 축구인노조, 서울시축구협회 집회…"정진설 회장 사퇴" 한국축구인노동조합(축구인노조)이 서울시축구협회 운영을 둘러싼 각종 위법 의혹을 제기하며 정진설 회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축구인노조는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집회를 열고 “서울시축구협회의 불법적인 운영이 축구 발전과 축구인들의 권익을 훼손하고 있다”며 “정 회장은 즉각 사퇴하고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집회에는 축구인 100여명(노조 추산)이 참석했다. 노조는 정 회장과 관련해 △선거 과정에서의 금품 제공 의혹 △공금 무단 사용 및 과 2026-01-29 17:17:04
  • 전북 남원 산내면 백일리서 산불…"인근 주민 안전 유의" 전북 남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남원시는 29일 "오늘 산내면 백일리 지역에 산불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마을 주민께서는 안전에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9 17:02:26
  • 공수처, '윤상현 무료 홍보 영상' 수사 착수...홍보업체·인천 구의원 압수수색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민간 홍보업체로부터 영상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수사에 착수했다. 29일 공수처는 언론 공지를 통해 "공수처 수사1부(나창수 부장검사)는 윤 의원의 정치자금 부정수수 의혹과 관련해 금일 오전 부터 홍보업체와 인천광역시 구의회 A의원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중"이라면서도 구체적인 수사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홍보업체는 지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윤 의원에게 홍보 영상 등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작해줬다는 의혹을 2026-01-29 16:41:31
  • '200억원대 횡령'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1심서 징역 3년 법원이 200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에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이현복)는 29일 오후 2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홍 전 회장 등 6명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홍 전 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43억7600만원을 추징했다. 홍 전 회장은 친인척이 운영하는 업체를 거래에 불필요하게 끼워넣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배임), 남양유업의 협력업체 네 곳으로부터 리베이트를 수수한 혐의(배임수재), 회 2026-01-29 16:24:53
  • 홍성 서부면서 산불…산림당국 진화 중 충남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의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9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충남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의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서 헬기 1대, 산불 진화 차량 16대, 진화대 3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은 인근 주택 외부에서 난 뒤 바람을 타고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인다. 산림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2026-01-29 16:06:09
  • [로펌라운지] 태평양, '변호사 비밀유지권' 국회 통과 환영..."법률자문 제도적 기반 마련" 법무법인(유한)태평양(이준기 대표변호사)이 변호사와 의뢰인 간 비밀유지권(Attorney-Client Privilege)제도 도입이 골자인 변호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환영 입장을 밝혔다. 29일 태평양은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 본회의에서 변호사–의뢰인 간 비밀유지권(Attorney–Client Privilege, ACP)을 명문화하는 변호사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향후 기업 법무 및 수사 대응 환경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태평양은 "이번 개정으로 변호사가 직무 수행 과정에서 2026-01-29 16:05:32
  • 경영성과급 '임금성' 쪼갠 대법…삼성 목표 인센티브는 퇴직금 반영 삼성전자가 정기적으로 지급해 온 경영성과급 가운데 '목표 인센티브'는 근로의 대가로 볼 수 있어 퇴직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업부별 경제적 부가가치(EVA)와 연동되는 '성과 인센티브'는 경영성과의 사후적 분배 성격이 강해 평균임금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봤다. 대법원이 사기업 성과급을 일률적으로 보지 않고 지급 구조에 따라 '임금성'을 구분해 판단 기준을 제시하면서 재계와 노동계에 파장이 예상된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 2026-01-29 15:51:00
  • [속보]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026-01-29 15:33:15
  • 대한변협, '변호사 비밀유지권'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인권보호·방어권보장 수준 격상" 변호사와 의뢰인 간 비밀유지권(Attorney-Client Privilege)제도 도입이 골자인 변호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정욱)는 즉각 환영입장을 밝혔다. 29일 대한변협은 공식 성명을 통해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 헌법상 '변호인의 조력 받을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변호사와 의뢰인 간 비밀유지권(Attorney-Client Privilege, 이하 ACP)’ 제도가 도입된 변호사법 개정안이 통과됐다"며 "개정안은 변호사법 제26조의2(비밀유지권 등)를 신 2026-01-29 15:22:11
  • 대법, 함영주 '남녀차별고용' 유죄확정…'채용비리' 무죄취지 파기환송 대법원이 채용 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업무방해 혐의를 무죄 취지로 판단해 사건을 서울 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다만 남녀 차별 채용에 따른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는 유죄가 확정됐다. 29일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함 회장의 업무방해 혐의를 유죄로 본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무죄취지로 파기환송했다. 재판부는 "1심의 증언 신빙성 판단을 뒤집을 만한 합리적인 사정 변경이 없었음에도 2심이 공모 관계를 인정한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함 회장 2026-01-29 14:45:37
  • 평택서 단독주택 화재…80대 1명 숨져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단층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5분께 경기 평택시 진위면의 단층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 안에 있던 80대 남성 A씨가 숨졌다. 집 안에 있던 A씨의 아내는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당시 작은 방에 있던 A씨는 집에 불이 난 사실을 알고 안방에서 자고 있던 아내를 깨워 대피시켰으나 자신은 연기 흡입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지면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는 화목 보일러를 사용 중인 주택 내 보일러실에서 최초 발생 2026-01-29 14:42:11
  • 대한변협·서울지방변호사회, 대한체육회와 MOU 체결     대한변호사협회와 서울지방변호사회가 대한체육회와 공정성 강화 및 체육인 인권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을 비롯해 세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법조계와 체육계가 공정하고 투명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체육계 내 폭력 성폭력 및 각종 비위행위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스포 2026-01-29 14:28:22
  • 엔잡연구소 운영사, 한석준 아나운서 전속 모델 발탁 티티에이컴퍼니는 최근 교육 법인 타이탄컴퍼니, 클래스어라운드와 함께 한석준 아나운서를 전속 모델로 선정하고, 교육 브랜드 신뢰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2025년 12월 29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2025 티처스 나잇' 행사를 통해 공식화됐다. 이날 행사에는 타이탄클래스, 코주부클래스, 아이비클래스, 엔잡연구소 소속 강사와 임직원, VIP 등 총 244명이 참석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교육 방향성을 논의했다. 행사 진행과 특별 강연을 맡은 한석준 아나운서는 ' 2026-01-29 14:11:11
  • 이기훈 도주 도운 혐의 이모 회장, 법원에 불구속 재판 요청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 이기훈 전 부회장의 도주를 도운 혐의를 받는 코스닥 상장사 회장 이모씨(구속기소)가 법원에 불구속 재판을 요청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29일 이씨와 공범 6명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을 연 뒤 이씨에 대한 보석 심문을 진행했다. 이씨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지만, 데이터 에그(휴대용 와이파이 기기)를 제공해 이 전 부회장의 도피를 돕고 특검팀 수사에 혼선을 주려 했다는 부분은 부인했다. 이씨 측 변호인은 & 2026-01-29 13:4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