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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대상자 246만명 신청…"1조4013억 지급"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 1차 신청 결과 지난 3일 자정 기준 전체 대상자의 76.4%인 246만 6596명이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총 지급액은 1조 4013억원이다. 지급 수단별 신청자는 신용·체크카드 107만 6418명, 선불카드 81만 4481명,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 50만 8490명, 지역사랑상품권 지류 6만 7207명 순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청자는 경기가 46만 6625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41만 4014명, 부산 22만 5261명, 인천 17만 1182명, 경남 16만 4727명, 대구 14만 7287명, 경북 2026-05-04 14:38:23
  • [속보] 종합특검 "방첩사 조사서 2024년 상반기 계엄 준비 정황" 종합특검 "방첩사 조사서 2024년 상반기 계엄 준비 정황" 2026-05-04 14:30:53
  • <오늘의 부고> ▲ 한경자씨 별세, 김대순씨(경기도 행정2부지사) 모친상 = 4일 오전 4시 45분, 명품장례문화원 특1호실, 발인 6일 오전 7시 30분. ☎ 054-634-4444 ▲ 윤태균씨 별세, 종혁씨(경기도인재개발원 북부운영팀장) 부친상 = 4일 오전 4시 38분, 의정부을지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6일 오전 7시. ☎ 031-951-7444 ▲ 이종설씨 별세, 원우(전 홍천읍 이장협의회 회장)·충우(전 국회의원 수석보좌관)·정우·선우·혜정씨 부친상 = 4일 오전, 홍천군장례식장 1호실, 발인 6일 오전 8시. ☎ 033-436-1919 2026-05-04 13:32:35
  • <오늘의 인사> ◇월요신문 △승진 ▷편집국 부국장 박윤미 ◇핀포인트뉴스 ▷자본시장부 부장겸 부국장 정준범 ◇통일부 △고위공무원 승진 ▷통일정책실 정책협력관 박성림 ▷평화교류실 평화경제기획관 박상돈 ▷북한인권기록센터장 오미희 ◇삼성전자 △DX부문 위촉업무 변경 ▷DX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이원진 ▷DX부문장 보좌역 용석우 ◇IB토마토 △부장 보임 ▷금융투자부장 유창선 ▷산업1부장 최용민 ▷산업2부장대우 서효문 ◇IBK투자증권 △부서장 신규보임 <부장> ▷심사부장 정철윤 △부서장 전임 <전문이사> ▷리스크관리부장 서보건 2026-05-04 13:22:04
  • 김건희 사건 대법원으로…특검·김 여사 측 모두 상고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으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사건을 대법원으로 가져갔다. 앞서 김 여사 측도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하면서 양측은 상고심에서 유무죄 판단과 형량을 두고 다시 다투게 됐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김 여사의 2심을 심리한 서울고법 형사15-2부(신종오·성언주·원익선 고법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김 여사 측은 지난달 30일 먼저 상고장을 낸 상태다. 2심은 지난달 28일 자본시 2026-05-04 11:27:58
  • 음성 아파트 가스 폭발…"이사 다음날 개통 작업 중" 4일 오전 9시 40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읍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30대 주민 A씨가 경상을 입었다. A씨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는 해당 세대 내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를 입은 A씨는 전날 이사를 마친 뒤 도시가스 사용을 위해 업체를 불러 개통 작업을 진행했다. A씨는 “이사 후 가스 개통 작업을 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 당국은 가스 누출 여부와 2026-05-04 10:48:19
  • [속보] 김건희 2심 징역 4년에 특검 상고…1년 6개월 윤영호에도 상고 김건희 2심 징역 4년에 특검 상고…1년 6개월 윤영호에도 상고 2026-05-04 10:26:38
  • [인사] 통일부 ◆고위공무원 승진 △통일정책실 정책협력관 박성림 △평화교류실 평화경제기획관 박상돈 △북한인권기록센터장 오미희 2026-05-04 10:18:20
  • [인사] 삼성전자 △ 삼성전자 DX부문 글로벌마케팅실장 이원진 사장 → 삼성전자 DX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겸 Service Business팀장 △ 삼성전자 DX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용석우 사장 → 삼성전자 DX부문장 보좌역 2026-05-04 09:42:16
  • "20년 살았는데…모든 것 잃어" 의왕 화재 윗집, 처참한 모습 경기 의왕시 아파트 화재로 20년 넘게 살던 집을 잃은 윗층 주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의왕시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고 당시 불이 난 바로 윗층 입주민 가족 중 한 명인 A씨가 “최근 의왕 아파트 화재로 인해 집을 잃은 장본인”이라는 글이 확산했다. A씨는 “부모님이 처음으로 장만하신 집”이라며 “그곳에 20년 넘게 사셨는데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으셨다. 우린 눈물도 안 난다”고 허망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허망하게 불타버린 집안이 2026-05-04 09:40:27
  • [인사] 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 △ 승진 ▷ 전무 CBS 담당 정은영 △ 선임 ▷ 이사 금융소비자보호 담당 남진구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 승진 ▷ 상무 황애경 2026-05-04 09:29:47
  • 5월 5일 어린이날 어디 갈까…예약 없이 가볼 만한 무료 행사 7곳 총정리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별도의 예약 없이 찾을 수 있는 가족 나들이 행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어린이날에는 서울 광화문광장, 한강공원, DDP,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도심 주요 공간에서 무료 관람 또는 자유 참여형 행사가 열린다. 모든 프로그램을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마감됐거나 현장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푸드트럭·플리마켓·일부 체험은 유료일 수 있어 방문 전 세부 운영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서울시는 2026-05-04 09:15:00
  • 태국서 잡힌 '청담사장'…박왕열에 마약 공급한 최씨 구속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에게 100억 원대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모(51) 씨가 구속됐다. 3일 연합뉴스에 이날 수원지법 영장당직인 박소영 판사는 이날 오후 최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 및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최씨는 이날 오후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남부경찰청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호송차에 탑승했다. 경찰 조사에서 최씨는 별건의 마약 혐의 일부는 인정했으나, 핵 2026-05-04 09:10:00
  • [날씨] 오전까지 전국 곳곳 비바람…낮부터 차차 갤 듯 월요일인 4일은 전국 곳곳에 비바람이 이어지다가 낮부터 차차 개겠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내륙·전라 동부·제주도에는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1도, 낮 최고기온은 18∼21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수원 8도, 춘천 58, 강릉 10도, 청주 9도, 대전 9도, 세종 9도, 전주 9도, 광주 9도, 대구 10도, 부산 11도, 울산 11도, 창원 11도, 제주 1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8도, 수원 19도, 춘천 2026-05-04 06:05:50
  • 종합특검 수사관 '경력 쌓기' 발언 논란…공정성·무게감 도마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에 합류한 변호사 출신 특별수사관이 "특검에서 수사 경력을 쌓아 형사 사건에 대한 전문성이 극대화될 것"이라는 개인적 소감을 온라인상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특검팀 소속 특별수사관 A씨가 자신의 이름 적힌 사무실 명패와 날인된 피의자 진술조서, 권창영 특검과 나란히 임명장을 든 사진 등을 글과 함께 업로드한 게시물이 화제가 됐다. A씨는 "늘 피의자 편에만 서다 난생 처음 수사 기관에 들어왔다"며 "수사 2026-05-03 18:15:41
  • 종합특검, 1차 기한 만료 전 '성과 가뭄'…계엄 지휘라인 수사 발목 3대 특검이 규명하지 못한 의혹을 넘겨받은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1차 수사기한 만료를 앞두고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계엄군 출동 등 군 지휘 라인 규명 수사가 핵심으로 떠올랐지만, 구조적 난도에 가로막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종합특검은 출범 68일째를 맞았다. 준비 기간 20일을 포함한 전체 활동 기간(90일)의 대부분을 소진했고, 최장 수사 기간(170일)의 반환점을 넘었다. 특검팀은 기본 수사 기한인 오는 25일을 앞두고 1차 연장( 2026-05-03 16:46:49
  • 헌재, '자녀 이름 한자 제한' 법률 조항 합헌 결정…10년 전 판단 유지 출생신고를 할 때 자녀의 이름을 '통상 사용되는 한자'로 제한하도록 한 가족관계등록법 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가족관계등록법 44조 3항 중 '통상 사용되는 한자' 부분 등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에서 재판관 5대 4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선고했다. A씨는 딸의 이름에 '예쁠 래(婡)'를 넣어 출생신고를 했지만, 담당 공무원은 가족관계등록법 44조 3항의 위임에 따라 제정된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규칙 2항의 '통 2026-05-03 16:41:08
  • <오늘의 부고> ▲오병상씨 별세, 홍묘선씨 배우자상, 오희숙·명숙·연숙·호선(세무법인 베율 회장·전 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장)·경숙씨 부친상, 박기정·우광렬·신홍섭·윤춘승씨 장인상, 차정민씨 시부상=3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5일 오전 6시30분, 장지 경기 화성 선영. ☎ 02-3410-6917 ▲홍성호씨 별세, 준기씨(인천일보 편집국 경제부 기자) 부친상=3일, 연세대 원주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5일, 장지 원주추모공원 화장장 ☎ 033-744-3970 ▲허광열씨 별세, 2026-05-03 14:4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