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양도세 끝나자 강남마저 올랐다…세금이 매물 잠갔다
이재명 정부의 집값 안정 전략도 강남에서 출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집값 안정을 국정 전면에 내세웠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값을 반드시 잡겠다”고 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대출 총량 관리,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까지 겹겹이 틀어막았다. 강남이 타깃이었다. 서울 집값의 상징이자 규제 효과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강남이었기 때문이다.
기사보기
#강남
#매물
#양도세
최신 아주캐스트
AI기본법 시행령 나온다…공공 AI 도입·연구소 설립 근거 마련
[6·3 지방선거] 정원오, 왕십리서 출정식…"성동 같은 서울 만들 것"
靑, 삼성전자 노사 합의 산업계 영향에 "합리적 조정 적극 지원"
미래산업, SK하이닉스 또 뚫었다…66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계약
4월 생산자물가 2.5%↑…IMF 이후 28년 만에 '최대폭' 상승
"사람과 함께, 그리고 스스로 일하는 로봇 시대 왔다"…AWS 서밋 달군 피지컬 AI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