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 황대헌, 쇼트트랙 男 1500m 은메달…세 개 대회 연속 입상(종합)
    [2026 밀라노] 황대헌, 쇼트트랙 男 1500m 은메달…세 개 대회 연속 입상(종합) 남자 쇼트트랙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1500m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자신의 올림픽 메달 갯수를 네 개(금 1, 은 3)로 늘렸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로 아홉 명 중 2위를 기록했다. 2022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황대헌은 이번 대회에선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아울러 그는 2018년 평창 대회 남자 500m 은메달, 2022 베이징 대회 남자 1500m 금메 2026-02-15 07:52
  • [2026 밀라노] 여자 컬링 대표팀, 덴마크에 덜미…라운드로빈 2승 2패
    [2026 밀라노] 여자 컬링 대표팀, 덴마크에 덜미…라운드로빈 2승 2패 세계랭킹 3위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연승 행진이 멈췄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4차전에서 덴마크에 3대 6으로 졌다. 1차전에서 미국에 패한 한국은 2차전에서 개최국 이탈리아를 꺾은 데 이어 2022 베이징 대회 우승국인 영국까지 완파하면서 기세를 끌어올 2026-02-15 07:15
  • [2026 밀라노] 쇼트트랙 황대헌, 男 1500m 은메달 획득
    [2026 밀라노] 쇼트트랙 황대헌, 男 1500m 은메달 획득 남자 쇼트트랙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1500m 은메달을 획득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로 아홉 명 중 2위를 기록했다. 2022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황대헌은 이번 대회에선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금메달은 옌스 판트바우트(네덜란드)에게 돌아갔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은 신동민(화성시청)은 4위로 레이스를 마치며 아쉽게 메달 2026-02-15 06:57
  • [속보] [2026 밀라노] 쇼트트랙 황대헌, 男 1500m 은메달 획득
  • ​​​​​​​[2026 밀라노] 한국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 진출…8년 만의 金 도전
    [2026 밀라노] ​​​​​​​한국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 진출…8년 만의 金 도전 한국 여자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심석희(서울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으로 구성된 한국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4분04초72를 기록하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대표팀 주장 최민정의 활약이 빛났다. 출발 이후 캐나다에 이어 2위로 달리던 한국은 결승선 10바퀴를 남기고 최민정이 안쪽으로 파고들어 1위로 2026-02-15 06:43
  • [2026 밀라노]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 생애 첫 올림픽 개인전서 22위
    [2026 밀라노]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 생애 첫 올림픽 개인전서 22위 한국 여자 스켈레톤의 홍수정(경기연맹)이 생애 첫 올림픽 개인전 무대에서 22위를 기록했다. 홍수정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4차 시기 주행 합계 3분54초73을 마크했다. 한국 여자 스켈레톤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번 대회에 출전한 홍수정은 25명 중 22위로 대회를 마쳤다. 홍수정은 1차 시기 58초88, 2차 시기 58초45를 기록했다. 3~4차 시기에서 기록 단축을 노렸으나, 큰 반등을 이뤄내진 못했다. 3 2026-02-15 06:28
  • [2026 밀라노] 쇼트트랙 황대헌·신동민, 男 1500m 나란히 결승 진출
    [2026 밀라노] 쇼트트랙 황대헌·신동민, 男 1500m 나란히 결승 진출 남자 쇼트트랙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1500m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결승 1조에서 2분15초83으로 일곱 명 중 3위를 기록했다.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결승에서는 일곱 개 조 1~2위와 각 조 3위 중 기록이 빠른 한 명의 선수가 결승에 오른다. 황대헌은 3위로 결승선에 들어왔으나 2위였던 미야타 쇼고(일본)가 레이드 도 2026-02-15 06:20
  • [2026 밀라노]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노도희, 女 1000m 준준결선 진출
    [2026 밀라노]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노도희, 女 1000m 준준결선 진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 출전한 한국 선수 세 명이 모두 준준결선에 올랐다. 최민정(성남시청)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5조에서 1분26초925의 기록으로 1위를 기록했다.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서는 각 조 1~2위와 여덟 개 조 3위 선수 여덟 명 중 기록 상위 네 명의 선수가 준준결승에 오른다. 최민정은 이날 경기를 치른 32명의 선수 중 가장 좋은 기록을 냈다. 2026-02-15 05:44
  • [2026 밀라노] 쇼트트랙 황대헌·신동민, 男 1500m 준결승 진출…임종언은 탈락
    [2026 밀라노] 쇼트트랙 황대헌·신동민, 男 1500m 준결승 진출…임종언은 탈락 남자 쇼트트랙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15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 3조에서 2분23초283으로 여섯 명 중 1위를 기록했다.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는 여섯 개 조 1~3위와 각 조 4위 중 기록이 빠른 세 명의 선수가 준결승에 오른다. 1500m는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금메달을 획득한 종 2026-02-15 05:00
  • [2026 밀라노] 빙속 김준호, 남자 500m 12위…네 번째 올림픽도 노메달
    [2026 밀라노] 빙속 김준호, 남자 500m 12위…네 번째 올림픽도 노메달 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강원도청)가 네 번째 출전한 올림픽 무대에서도 메달 수확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김준호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34초6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9명의 출전 선수 중 12위를 마크했다. 김준호는 지난 세 차례 출전한 올림픽에서 운이 따르지 않으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2014년 소치 대회 때 첫 올림픽 무대를 밟아 21위를 기록했고, 2018 평창 2026-02-15 02:53
  • [2026 밀라노] 귀화 한국인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58위
    [2026 밀라노] '귀화 한국인'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58위 '귀화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7.5km 스프린트 종목에서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압바꾸모바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라젠안트홀츠의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7.5km 스프린트에서 23분18초3를 기록했다. 출전 선수 91명 중 58위를 마크했다. 바이애슬론은 스키를 신고 설원을 달리는 크로스컨트리와 소총 사격을 결합한 복합 스포츠다. 1992년 알베르빌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2026-02-15 01:53
  • [2026 밀라노] 브라질 브라텡, 알파인스키 대회전 金…남미 최초 동계 입상
    [2026 밀라노] 브라질 브라텡, 알파인스키 대회전 金…남미 최초 동계 입상 브라질의 루카스 피녜이루 브라텡이 남미 최초의 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우뚝 섰다. 브라텡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대회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2분25초0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24년 시작된 동계 올림픽에서 남미 국적 선수가 메달을 딴 건 이번이 처음이다. 브라질 출신 어머니와 노르웨이 출신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브라텡은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노르웨이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2026-02-15 00:20
  • [2026 밀라노] 윤신이, 프리스타일 스키 듀얼 모굴 32강서 여정 마무리
    [2026 밀라노] 윤신이, 프리스타일 스키 듀얼 모굴 32강서 여정 마무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듀얼 모굴에 출전한 윤신이(봉평고)가 32강에서 일정을 마쳤다. 윤신이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여자 듀얼 모굴 32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의 율리야 갈리셰바와 맞대결을 펼쳤으나 다음 라운드 진출에는 이르지 못했다. 윤신이는 이번이 첫 올림픽 출전으로, 다섯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은 갈리셰바와 경쟁했다. 점수는 6-29였다. 모굴은 약 1m 높이의 둔덕 구간을 내려오며 턴의 정확성과 공중 동작, 착지 2026-02-14 21:33
  • [2026 밀라노] 부상·두려움 딛고 금빛 역전…최가온 승부욕이 끝까지 버티게 했다
    [2026 밀라노] 부상·두려움 딛고 금빛 역전…최가온 "승부욕이 끝까지 버티게 했다" 부상의 고통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딛고 극적인 역전 우승을 일군 최가온(세화여고)이 "언니, 오빠들과 함께 성장하며 키운 승부욕이 두려움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된 것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기 당시 상황과 메달 획득 이후 소감을 전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 2026-02-14 20:52
  • [2026 밀라노] 스키 여제 린지 본, 네 번째 수술 앞두고…조금씩 회복중
    [2026 밀라노] '스키 여제' 린지 본, 네 번째 수술 앞두고…"조금씩 회복중"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경기 도중 크게 다친 미국의 '스키 여제' 린지 본이 추가 수술을 앞두고 미국 귀국 의사를 밝혔다. AP통신은 14일(한국시간) 본이 이날 현재 입원 중인 병원에서 왼쪽 다리 골절 부위에 추가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수술은 사고 이후 네 번째 수술이다. 앞서 본은 세 차례 수술을 마쳤으며 현재 회복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병원에서 보낸 지난 며칠은 꽤 힘든 시간이었지만 이제는 조 2026-02-14 15:29
  • [2026 밀라노] 우크라이나 헤라스케비치, 전사 동료 추모 헬멧 항소 기각
    [2026 밀라노] 우크라이나 헤라스케비치, '전사 동료 추모 헬멧' 항소 기각 전쟁으로 숨진 동료들을 기리기 위해 '추모 헬멧'을 쓰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켈레톤 경기에 나서려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27) 우크라이나 국가대표의 올림픽 출전이 최종 무산됐다. AP통신은 14일(한국시간)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출전 금지 조치를 취소해달라는 헤라스케비치의 항소를 기각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이는 '어떠한 종류의 시위나 정치적, 종교적, 인종적 선전도 올림픽 경기장, 시설 또는 기타 지역에서 허용되지 않는다'는 올림픽 헌 2026-02-14 11:17
  • 탁구 임종훈-오준성·김나영-유한나 콤비, WTT 첸나이 동반 결승행
    탁구 임종훈-오준성·김나영-유한나 콤비, WTT 첸나이 동반 결승행 한국 탁구의 '환상 콤비'라 불리는 임종훈-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와 김나영-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6에서 나란히 결승에 진출하며 동반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임종훈-오준성 조는 13일(현지 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남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인도의 하미트 데사이-사티얀 그나나세카란 조를 세트 스코어 3-0(11-2, 11-3, 12-10)으로 완파했다. 경기 초반인 1, 2세트를 여유 있게 따낸 임종훈-오준성 조는 마지막 3세트에서 듀스까지 가는 접전 2026-02-14 09:29
  • [2026 밀라노] 점프 실수 피겨 차준환 최종 4위로 마무리...韓 남자 최고 순위
    [2026 밀라노] '점프 실수' 피겨 차준환 최종 4위로 마무리...韓 남자 최고 순위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4위를 기록하며 세 번째 올림픽을 마쳤다. 차준환이 기록한 4위는 한국 남자 피겨 최고 순위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 감점 1점으로 181.20점을 받았다. 앞서 지난 12일 쇼트프로그램에서 92.72점을 받았고, 프리스케이팅 점수 181.20점을 더해 총점 273.92점으로 4 2026-02-14 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