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아이치·나고야 AG] 男 25m 속사권총 단체전 金…12년 만 우승 한국 남자 대표팀(송종호·이건혁·윤서영)이 속사권총 25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2년 만의 우승이다. 대표팀은 1일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1749점을 기록, 1위를 차지했다. 앞서 대표팀은 전날에도 1위를 달려 금메달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은메달은 중국(1740점), 동메달은 인도네시아(1720점)가 가져갔다. 단체전은 예선에 출전한 3명의 선수 기록을 합쳐 순위를 정한다. 이날 최종 예선에서 이건혁(2위), 윤서영(3 2026-10-01 13:54:11
  • [속보] 男 25m 속사권총 단체전 金…12년 만에 우승 男 25m 속사권총 단체전 金…12년 만에 우승 2026-10-01 13:44:38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김혜미, 女 70kg급 남북전서 패…8강 진출 좌절 한국 여자 유도 대표팀 맏언니 김혜미(광주교통공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고배를 마셨다. 김혜미는 1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70㎏급 16강전에서 북한의 문성희를 상대로 지도 3개를 받아 반칙패했다. 이날 8강 진출을 놓고 우승 후보 문성희와 남북 대결을 벌인 김혜미는 경기 초반 소극적인 운영에 발목이 잡혔다. 경기 시작 29초 만에 첫 번째 지도가 나왔고 불과 19초 뒤 두 번째 지도까지 이어지며 수세에 몰렸다. 위축된 김혜미는 2026-10-01 13:23:35
  • [아이치·나고야 AG] 김종호, 男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4강 진출 김종호가 남자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4강에 진출했다. 김종호는 1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8강에서 중국의 랴오자하오를 144-142로 꺾었다. 이 경기에서 김종호는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1엔드에서 28-30으로 뒤졌지만 천천히 추격을 시작했다. 2엔드와 4엔드를 29-28로 이겨 동점을 만들었다. 3엔드는 28-28로 비겼다. 마지막 5엔드에서 김종호는 30점을 기록, 28점에 그친 랴오자하오를 물리쳤다. 한편 김종호는 이 2026-10-01 13:16:53
  • 창작자 IP, 투자·제작으로…콘진원 비즈니스 상담회 내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1월 18일 오후 2시 롯데호텔월드에서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상담회에는 창의인재동반사업 기 수료생과 2026년 멘티가 개발한 콘텐츠 IP 40종이 소개된다. 영상·애니메이션 16종, 웹툰·스토리 12종, 게임 7종, 음악·공연 5종으로, 시나리오 개발 단계부터 제작 중인 프로젝트와 정식 출시작까지 다양한 단계의 콘텐츠가 참여한다. '콘크리트 저편의 세계', '드림랜드', ' 2026-10-01 13:11:08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허미미, 女 57kg급 16강서 28초 만에 한판승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무대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16강전에서 필리핀의 조마리 하트 라파엘을 상대로 경기 시작 28초 만에 한판승을 거두고 8강에 안착했다. 허미미는 시작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상대의 소매를 강하게 틀어쥐었고 단 14초 만에 업어치기로 상대를 매트에 눕혔다. 심판진은 애초 한판을 선언했으나 이내 절반으로 판정을 정 2026-10-01 12:03:42
  • [종합] "아는 맛이 더 무서워"…김영광·채수빈 '나를 충전해줘', 방전된 일상 깨울 K-로코 정석 '아는 맛'이 더 무섭다. 인공심장이 방전된 재벌 3세와 전기 능력 탓에 로맨스가 방전된 드라마 작가의 티격태격 로맨스. K-로맨틱 코미디의 정석에 신선한 판타지 한 스푼을 더한 '나를 충전해줘'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심장을 짜릿하게 뛰게 할 전망이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박수원 감독과 배우 김영광, 채수빈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었다. 2026-10-01 12:01:53
  • [아이치·나고야 AG] '14세 막내'가 맏언니 잡았다…강연서, 박정윤 꺾고 女 개인전 銅 14세 막내가 맏언니를 잡았다. 강연서는 1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표팀 동료인 박정윤을 145-143으로 꺾었다. 한편 강연서는 2011년생으로 만 14세다. 한국 양궁 최연소 국가대표로 이번 대회에서 여자 개인전과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멀티 메달 수확에 성공했다. 박정윤은 1997년생으로 이번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의 맏언니다. 이번 대회에서 혼성 단체 은메달, 여자 단체 동메달을 목 2026-10-01 10:54:27
  • [아이치·나고야 AG] 박정윤 결승 진출 불발…강연서와 銅 결정전 박정윤의 결승 진출이 불발됐다. 박정윤은 대표팀 동료 강연서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박정윤은 1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4강에서 필리핀의 아마야 암파로 코주앙코에게 141-142로 졌다. 1엔드에서 박정윤은 다소 흔들렸다. 2발 연속 9점이 나오며 28점을 기록했다. 반면 코주앙코는 30점을 쏴 리드를 잡았다. 2엔드에서 격차가 더 벌어졌다. 박정윤은 28점, 코주앙코는 29점을 나타냈다. 3엔드는 동점이었다. 박정윤 2026-10-01 10:38:26
  • [아이치·나고야 AG] 강연서, 결승 진출 불발…銅 도전 강연서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동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강연서는 1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4강에서 인도네시아의 누리사 디안 아시리파에 143-147로 졌다. 1엔드는 동점이었다. 강연서와 아시리파가 모두 29점을 쐈다. 그러나 2엔드부터 4엔드까지 격차가 연이어 벌어졌다. 강연서가 29점, 27점, 29점으로 흔들린 반면 아시리파는 3엔드 연속 30점을 기록했다. 5엔드에서 강연서가 29점, 아시리파가 28점을 쏴 경 2026-10-01 10:23:21
  • [영상] "나락 안 간다 호언장담하더니"…단군, '암살자들' 사과→엇갈린 반응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유튜버 단군이 자신의 후기 영상과 이후 해명 과정에서 보인 태도까지 사과했다. 1일 단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화 암살자(들) 관련 사과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단군은 “지금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고 제 후기 영상과 관련해서도 여러 가지 비판이 있다는 점 인지를 하고 있다”며 “그 후기 영상과 관련해서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운을 뗐다. 2026-10-01 10:04:35
  • 황민현, 신보 '아워'로 8개월 만에 컴백…3개 트랙 수록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약 8개월 만에 신곡을 들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1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민현은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아워(OUR)'를 발매한다. 지난 2월 선보인 '트루스(Truth)' 이후 약 8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다. 새 싱글 '아워'는 황민현이 자신을 만들어온 시간을 돌아보고, 곁을 지켜준 이들의 흔적을 새기며 발견한 '우리'의 서사를 다채롭게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3개 트랙이 수록된다 2026-10-01 09:59:52
  • 김연자 "전 남편에게 1000억 수익 맡겼지만 무일푼으로 귀국"…무슨 일? 가수 김연자가 이혼 후 무일푼이 된 사연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연자가 출연했다. 20여 년간 일본 무대를 휩쓴 김연자는 일본을 시작해 브라질, 쿠바, 러시아 등 전 세계를 누볐다. 김연자 "해외 공연 출연료를 한 푼도 안 받았다고 하더라"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하다 보니까 자선쇼가 됐다. 그만큼 일본에서 많이 벌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노이 공연 중 악기가 고장이 났는데 고칠 돈이 없다고 해서 내가 해드리겠다고 했더니 무료 공연으로 2026-10-01 09:55:02
  • [아이치·나고야 AG] '인도 2관왕' 8강 탈락 충격…강연서·박정윤 4강 진출 여자 컴파운드 양궁 2관왕인 인도의 치키타 타니파르티가 개인전 8강에서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인 강연서·박정윤은 나란히 4강에 올라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타니파르티는 1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인도네시아의 누리사 디안 아시리파에 143-144로 졌다. 타니파르티는 전날 여자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은 바 있다. 또한 이번 대회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다. 2026-10-01 09:46:04
  • 구교환 측 "이옥섭 감독과 혼인신고 마쳐…축복과 응원 부탁"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9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이미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구교환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오랜 시간 연인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해 왔으며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별도의 예식은 올리지 않고 조용히 부부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변함없이 곁을 지키며 함께해 오고 2026-10-01 09:34:53
  • [아이치·나고야 AG]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日서 금빛 메치기 도전…"애국가 부를 것"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자신이 나고 자란 일본 땅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경기에 출전한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 당시 혼성 단체전에만 나섰던 허미미에게 이번 대회는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무대다. 2002년 일본에서 태어난 허미미는 현지에서 유도를 익혀 중학교 3학년 때 일본 전국중학교대회 정상에 섰고 와세다대에 진학해 엘리트 선수의 길을 걸 2026-10-01 09:26:49
  •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계속…韓 박스오피스는 1위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서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76만 6942명을 기록하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한국 영화 예매율 부문에서도 1위를 유지하며 개봉 2주 차에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는 추세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은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2026-10-01 09:23:09
  • 외국인 관광객 잡을 기업 모은다…'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사 모집 겨울철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국내 관광 소비 확대를 위한 ‘2027 코리아그랜드세일’이 오는 12월 막을 올린다. 쇼핑부터 숙박, 식음료, 교통까지 외국인 관광객과 접점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참여사 모집도 시작한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오는 11월 30일까지 ‘2027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겨울철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관광 소비 촉진을 위해 2011년 시작한 쇼핑문화관광 행사다. 올해 행사는 오는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13 2026-10-01 09: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