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하키, 일본에 슛아웃 패… 8년 만에 '노메달'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은 2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키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과 정규시간 동안 0대 0으로 비긴 뒤 슛아웃에서 2대 4로 패했다. 하키 슛아웃은 심판 휘슬과 함께 골문 23m 앞에서
    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골프 메달 획득 '먹구름'…양윤서 3R 5위·단체전 8위 양윤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여자 골프대표팀의 시상대 진입에 빨간불이 켜졌다.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개인전 5위로 밀려났고 단체전도 하위권으로 처졌다. 양윤서는 2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 72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7언더파 133타로 공동 3위였던 양
    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김민종, 남자 100kg 이상급 동메달…2회 연속 메달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김민종이 아랍에미리트(UAE) 마고메도마르 마고메도마로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 남자 유도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올랐다. 김민종은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치러진 2026 아이치&mid
    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이현지, 첫 아시안게임서 여자 78kg 이상급 은메달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kg급 결승. 대한민국 이현지가 중국 뉴신란을 상대하고 있다.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 간판 이현지(용인대)가 처음 나선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현지는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kg 이상급 결승
    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한주엽, 남자 100kg급 동메달…3년 전 아쉬움 씻었다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 8강전. 대한민국 한주엽이 중국 황푸춘을 상대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유도 남자 100kg급의 한주엽(하이원)이 두 번째로 나선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개인전 메달을 손에 넣었다. 한주엽은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김민주, 여자 78kg급 은메달…아쉬운 판정에 눈물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kg급 결승. 한국 김민주가 일본 스기무라 미즈키에게 패하고 은메달을 차지한 뒤 상대 선수와 악수하고 있다.   한국 여자 유도 78㎏급 차세대 주자 김민주(광주교통공사)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결승에서 아쉬운 판정 속에 눈물을 흘렸다. 김민주는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
    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김종훈, 남자 90kg급 값진 동메달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90kg급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김종훈과 이란 아미르 아바스 추판의 경기.   한국 유도 중량급 간판 김종훈(양평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종훈은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남자 90kg급 동메달 결정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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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축구, 중국 꺾고 8년 만에 동메달 한국 여자 축구가 '난적' 중국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여자 축구가 '난적' 중국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에 1대 0으로 이겼다. 한국은 201
    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성별 논란' 대만 린위팅, 올림픽에 이어 아시안게임도 정복…女 복싱 60kg급 金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의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60㎏급 결승전. 대만 린위팅이 중국 양청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후 기뻐하고 있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성별 적격성 논란을 겪은 린위팅(대만)이 올림픽에 이어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목에 걸었다. 린위팅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김주형, 남자 골프 3R 단독 선두…한국, 단체전도 1위 도약 김주형.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김주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오르며 개인전·단체전 2관왕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김주형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의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김주
    6일전
  •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 이용객 역대 최대…누적 매출 15.9% 증가 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카지노 이용객 월간 최대치를 경신하며 올해 누적 매출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9월 한 달 카지노와 호텔(별도 기준)에서 43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9월까지 누적 매출은 카지노와 호텔을 합해 525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9% 증가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3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이준환, 男 81kg급 결승 진출 좌절…동메달결정전으로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81kg급 4강. 한국 이준환이 일본 일본 후지와라 소타로가에게 패한 후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한국 유도 남자 81kg급 간판 이준환(포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준환은 1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남자 81k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테니스 남지성·박의성, 남자 복식 결승행…12년 만의 金 도전 한국 테니스 남자 복식 박의성(왼쪽)과 남지성 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종목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 중 유일하게 생존한 남지성(당진시청)과 박의성(대구광역시청) 조가 남자 복식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1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테니스 남자 복식 4강전에서 대만의 허천루이·쉬위시우 조를 세트 스코어 2대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유도 간판' 허미미·이준환, 나란히 준결승 안착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8강. 한국 허미미가 중국 타오위잉을 상대로 승리한 후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국 유도 간판인 허미미(경북체육회)와 이준환(포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허미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정하은·윤규성, 태권도 품새 나란히 조 1위로 결승행…'동반 金' 정조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품새 준결승 경기. 한국 정하은이 경연하고 있다.   정하은(용인특례시청)과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태권도 품새 남녀 결승 무대에 나란히 오르며 동반 금메달 수확에 청신호를 켰다. 정하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품새 여자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양윤서, 여자 골프 2R 공동 3위 도약…단체전은 공동 4위 양윤서.   한국 여자 골프 기대주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2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양윤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6270야드)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양윤서는 첫날 공동 7위에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김혜미, 女 70kg급 남북전서 패…8강 진출 좌절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0kg급 16강. 북한 문성희가 한국 김혜미를 상대로 이긴 후 악수를 하고 있다.   한국 여자 유도 대표팀 맏언니 김혜미(광주교통공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고배를 마셨다. 김혜미는 1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70㎏급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허미미, 女 57kg급 16강서 28초 만에 한판승 3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16강. 한국 허미미가 필리핀 조에마리 하트 라파엘을 상대하고 있다.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무대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日서 금빛 메치기 도전…"애국가 부를 것"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가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서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자신이 나고 자란 일본 땅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경기에 출전한다.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운영 논란에 고개 숙인 日 나고야 시장 "있어서는 안 될 일" 사진은 24일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인미디어센터 앞 셔틀버스 정류장 모습.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미숙한 운영으로 잡음을 이어가는 가운데 대회 조직위원회 회장대행을 맡고 있는 히로사와 이치로 나고야 시장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일본 마이니치신문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히로사와 시장은 30일 나고야시 나카구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대회 운영 문제를 두고 처음
    7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