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청문회 태도·위증 논란' 문진희 축구협회 심판위원장 사임 대한축구협회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부적절한 태도와 언행으로 거센 질타를 받았던 문진희 심판위원장이 결국 물러났다.   대한축구협회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부적절한 태도와 언행으로 거센 질타를 받았던 문진희 심판위원장이 결국 물러났다. 축구협회는 3일 "문진희 심판위원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했다. 정관에 따라 임원의 경우 사임서 제출과 함께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축
    10일전
  • 임성재, PGA 투어 로켓 클래식 공동 15위…우승은 토르비욘슨   임성재.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을 공동 15위로 마감했다. 임성재는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키건 브래들리, 덕 김(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15위로 대회를
    10일전
  • 문체부·관광공사, 공정·환대·체험 갖춘 'K-글로벌 축제' 육성 팔 걷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달 31일 충남 보령머드축제 현장에서 글로벌 축제 6선 육성을 위한 외국인 관광객 환대 캠페인 '글로벌 축제 체크인(2026 Global Festa Check-in)'을 선포했다고 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달 31일 충남 보령머드축제 현장에서 글로벌 축제 6선 육성을 위한 외국인 관광객 환대 캠페인 '글로벌 축제 체크인(2026 Glob
    11일전
  • 유해란, AIG 여자오픈 공동 6위 마감…'메이저 3연승' 대기록 불발 유해란의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3연승 대기록 도전이 아쉽게 불발됐다.   유해란의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3연승 대기록 도전이 아쉽게 불발됐다. 유해란은 2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오버파 7
    11일전
  • 여기어때, 日 '리럭스' 인수 완료…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속도 대한민국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일본 하이엔드 숙박 예약 플랫폼 '리럭스' 인수를 완료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한민국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일본 하이엔드 숙박 예약 플랫폼 '리럭스' 인수를 완료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달 29일 여기어때는 이번 리럭스 인수를 통해 기존 한국 단일 시
    11일전
  • 이다연, 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역전 우승…통산 10승 이다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다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다연은 2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트리플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
    11일전
  • 손흥민, MLS 4경기 연속골…LAFC는 밴쿠버와 1-1 무승부 손흥민(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네 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손흥민(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네 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MLS 19라운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LAFC의 선제골을 일궈냈다. 이로써 손흥민은 MLS 4호골과 함께 네 경기 연속골 맛을 봤다
    11일전
  • 황인범, 포르투 데뷔전서 우승…포르투갈 슈퍼컵 정상 포르투갈 명문 구단 FC포르투에 새 둥지를 튼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데뷔전 무대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포르투갈 명문 구단 FC포르투에 새 둥지를 튼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데뷔전 무대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포르투는 2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의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열린 SCU 토레엔세(2부)와 2026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포르투갈 슈퍼컵)에서
    12일전
  • 서울 야경 1시간 더 즐긴다…'서울달' 8~10월 금·토 심야 운행 확대 하늘에 떠 있는 ‘서울달’.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야간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를 위해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의 심야 운영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서울달의 운영 종료 시간은 기존 오후 10시에서 11시로 한 시간 늦춰진다. 월요일부터 목요일 그리고 일요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낮 12시부터 오
    13일전
  • [인터뷰] "한국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 양국 함께 광산·관광업 고도화해야" 차기 몽골 대통령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곰보자브 잔단샤타르 전 총리.   "한국은 자본 공급자를 넘어 엔지니어링, 품질관리, 환경기술을 갖춘 장기적인 산업·기술 파트너입니다.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광산업과 관광업 전반의 가치사슬을 고도화해야 합니다." 차기 몽골 대통령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곰보자브 잔단샤타르 전 총리는 지난 2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본지와 인터뷰
    14일전
  • 홍명보 "젊은 축구인들, 문제 알면 축구협회·현장 들어와 바꿔주길"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튜브 등을 통해 대한축구협회를 비판해 온 국가대표 출신 후배 축구인들을 향해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변화를 이끌어달라고 일침을 가했다. 홍 전 감독은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여야 의원들의 질의에 답했다.
    14일전
  • '자원 강국 몽골' 품은 K-기업, 광산·관광업 함께 일군다 몽골 현지 법인과 서울 사무소를 운영 중인 자원개발 기업 '볼로르지오(Bolor Geo)'가 독점 탐사권을 확보한 바양노르 광상에서 시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몽골이 새로운 전략광물의 대체 공급처로 부상하면서 현지 광산 탐사 및 개발을 둘러싼 전 세계 자원개발 기업들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나아가 광물 수송을 위해 구축된 도로와 기초 인프라가 관광지의 진입장벽을 낮춘 덕분에 '광산업
    14일전
  • 정몽규, 청문회 도중 국힘 윤용근 의원과 문자 논란…'정 선배'는 정진석 전 비서실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날 오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증인으로 참석한 정몽규 전 회장과 주고받은 문자 메세지를 확인하고 있다.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이 여당 국회의원과 나눈 문자 메시지가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문자 메시지에 등장한 '정 선배'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14일전
  •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시작…8월 내 선임 완료 목표 29일 충남 천안 대한축구협회 모습.   대한축구협회가 공석인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 선임을 위해 공개채용 절차에 돌입했다. 축구협회는 30일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및 코치진 선발을 위한 전형 일정과 세부 절차를 발표했다.  앞서 축구협회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 동안 팀을 지휘할 임시 감독 선임안을 승인했다. 이번 채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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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투어 놀부·화미 마스터즈 취소…올 시즌 30개 대회 일정으로 축소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 대회에서는 홍정민이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해 서교림을 1타 차로 제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 개최가 취소됐다. KLPGA 투어는 30일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가
    14일전
  • 홍명보 "인터뷰 보이콧 내분 없었다…손흥민·이재성 선발 제외는 전술적 판단"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7.30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불거진 선수단의 ‘인터뷰 보이콧’ 논란에 대해 대표팀 내분에 따른 갈등은 없었다고 밝혔다. 홍 전 감독은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14일전
  • 국회 청문회 선 정몽규·홍명보, 밀실 행정·특혜 의혹 전면 부인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오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07.30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거센 비판에 직면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성적 부진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다만 사령탑 선임 과정의 밀실 행정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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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문회서 고개 숙인 정몽규·홍명보 "월드컵 결과 국민 기대 부응 못해 죄송"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의 책임을 안고 자리에서 물러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고개를 숙였다. 정 전 회장과 홍 전 감독은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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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관계기관 합동 준비단 출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 중인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9월 개막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및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을 앞두고 정부가 한국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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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협회 국회 청문회 30일 개최…정몽규·홍명보 서고 이임생은 빠진다 이임생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뒷줄)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앞줄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2024.09.24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사로 불거진 한국 축구의 행정 난맥상을 파헤치기 위한 국회 청문회가 30일 열린다. 하지만 사태의 핵심 인물들이 잇따라 해외 취업 등을 이유로 불참을 통보하면서 자칫 실효성 없
    15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