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 올리겠다던 구윤철·이억원·김용범의 화려한 부동산 실태 총정리
    "세금 올리겠다"던 구윤철·이억원·김용범의 화려한 '부동산 실태' 총정리 정부가 실거주 목적의 1주택자는 세금 부담을 줄이고, 초고가 주택과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은 강화하는 내용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이를 주도한 경제 수장들의 부동산 보유 내역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실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는 공시가격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상향되고, 시가 약 20억 원 이하 수준의 실거주 1주택자는 종부세 부담이 줄어들거나 면제될 전망이다. 반면 초고가 주택과 다주택자에 대해서는 종부세와 양도소득세 2026-08-04 09:04
  • [영상] 내 딸은 안 된다!… 임대주택 찬양하던 김용범, 이중성 폭발한 순간
    [영상] "내 딸은 안 된다!"… '임대주택 찬양'하던 김용범, 이중성 폭발한 순간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임대주택'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실거주 없이 수십억 원대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 김 실장이 국회에서 임대주택 관련 질문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던 장면이 재확산하며 비판 여론도 커지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지난해 11월 18일 국회 운영위에서 진행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국회 답변 영상이 확산했다. 당시 국회 운영위에서는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공 2026-08-04 08:18
  • 3개월 만에 2%대 물가상승률…정부 최고가격제 0.3%p 인하 효과
    3개월 만에 2%대 물가상승률…정부 "최고가격제 0.3%p 인하 효과"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8%를 기록하며 3개월 만에 2%대로 내려왔다. 정부는 유류 최고가격 인하 조치가 물가 상승률을 약 0.3%포인트 낮춘 것으로 추산했다. 재정경제부는 4일 이형일 제1차관 주재로 제72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열고 7월 소비자물가 동향과 향후 물가 위험 요인, 가공식품 가격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7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2.8% 상승했다. 지난 6월 3.2%에서 상승 폭이 0.4%포인트 축소되면서 지난 4월 이후 3개월 만에 2%대로 둔화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소비자물가는 0.2% 2026-08-04 08:04
  • [속보] 7월 소비자물가 2.8% 올라…생활물가지수 2.5%↑
    [속보] 7월 소비자물가 2.8% 올라…생활물가지수 2.5%↑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로 하락한 가운데 서비스와 공업제품, 농축수산물 등이 오름세를 보였다. 4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9.77(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1~4월 2%대를 유지하다 5, 6월 3%대로 오른 바 있다.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5% 올랐으며 신선식품지수는 2.3% 하락했다.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는 1년새 2.6% 상승했으며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는 2.5% 올랐다. 2026-08-04 08:00
  • [상보] 7월 소비자물가 2.8%↑…개인서비스·석유류 올라
    [상보] 7월 소비자물가 2.8%↑…개인서비스·석유류 올라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개월만에 2%대를 기록한 가운데 휴가철을 맞아 개인서비스가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류 또한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이어갔다 4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9.77(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1~4월 2%대를 유지하다 5, 6월 3%대로 오른 바 있다. 품목별로는 경유가 21.5%, 휘발유가 12.6% 올랐다. 등유도 20.5%의 오름세를 보였다. 공업제품 물가는 3.7% 오르며 소비자물가를 2026-08-04 08:00
  • 증시 흔들려도 달러 수급 개선…환율·채권금리 동반 하락
    증시 흔들려도 달러 수급 개선…환율·채권금리 동반 하락 코스피가 한 달 만에 '구천피'에서 '오천피'까지 천장과 바닥을 오가는 등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외환시장과 채권시장에서는 달러 수급 개선과 안전자산 선호가 맞물리며 환율과 금리가 동반 하락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 기준 1429.8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1일 장중 1559.2원까지 오르면서 1560원선도 넘보던 환율은 1420원대까지 하락했다. 7월 한 달 동안 환율은 125.4원 하락해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2009년 3월 이후 월간 2026-08-04 07:57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구윤철 20억 이하 종부세 제외, 40억 이상은 과세 정상화…부동산 세제 대전환 外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구윤철 "20억 이하 종부세 제외, 40억 이상은 과세 정상화"…부동산 세제 대전환" 外 구윤철 "20억 이하 종부세 제외, 40억 이상은 과세 정상화"…부동산 세제 대전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KBS 뉴스9에 출연해 '2026년 세제개편안'의 취지와 주요 내용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3일 KBS 뉴스9에 출연한 구 부총리는 이번 개편안의 추진 방향에 대해 "첫째는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세제로 올해 국내생산세액공제를 신규 도입했다"며 "국가전략기술에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원전을 이용하는 부분까지 포함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 2026-08-03 21:47
  • 구윤철 20억 이하 종부세 제외, 40억 이상은 과세 정상화…부동산 세제 대전환
    구윤철 "20억 이하 종부세 제외, 40억 이상은 과세 정상화"…부동산 세제 대전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KBS 뉴스9에 출연해 '2026년 세제개편안'의 취지와 주요 내용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3일 KBS 뉴스9에 출연한 구 부총리는, 이번 개편안의 추진 방향에 대해 "첫째는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세제로 올해 국내생산세액공제를 신규 도입했다"며 "국가전략기술에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원전을 이용하는 부분까지 포함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과세 형평성을 위해 부동산 세제 개편, 조세지출 합리화, 가업상속공제 합리화 등을 함께 담은 2026-08-03 21:41
  • [2026년 세제개편안] 결혼·출산 세액공제 없애 재정지원으로…241개 감면 중 115개 정비
    [2026년 세제개편안] 결혼·출산 세액공제 없애 재정지원으로…241개 감면 중 115개 정비 정부가 241개의 조세지출 중 115개를 대대적으로 손질에 나선다. 결혼·출산 등 세액공제 사각지대에 놓인 부부들을 위해 재정지원으로 전환하고 실효성이 떨어지는 사업은 종료하겠다는 복안이다. 정부는 이번 정비로 2조5000억원 가량의 세입 확충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3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전체 조세지출 241개 중 115개 대한 정비를 추진. 이 중 장기·관행적으로 시행돼 실효성이 떨어지는 제도 20개를 종료하고 재정의 재분배가 필요한 제도 17개에 2026-08-03 18:21
  • [2026 세제개편안] 10년 보유해도 안 살면 공제 없다…장특공제 실거주 80%로 전환
    [2026 세제개편안] 10년 보유해도 안 살면 공제 없다…장특공제 '실거주 80%'로 전환 정부가 1세대 1주택자에게 적용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를 실거주 중심 제도로 손질한다. 이에 오는 2028년부터는 10년간 주택을 보유하더라도 실제로 거주하지 않으면 부동산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재정경제부는 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장기거주소득공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현행 제도는 1세대 1주택자가 주택을 양도할 경우 보유 기간과 거주 기간에 각각 연 4%씩 공제율을 적용해 최대 40%씩 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6-08-03 18:21
  • [2026 세제개편안] 성장·민생 감세하고 부동산 과세 강화…세제개편으로 세수 3.4조↑
    [2026 세제개편안] 성장·민생 감세하고 부동산 과세 강화…세제개편으로 세수 3.4조↑ 정부가 반도체와 이차전지, 인공지능(AI) 로봇 등 첨단산업의 국내 생산에 10년간 세액공제를 적용한다. 근로장려금 지급액과 청년·지역 세제 지원도 확대한다. 종합부동산세 과세를 강화하고 비과세·감면을 정비하면서 2031년까지 세수가 총 3조4000억원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재정경제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안은 잠재성장률 반등과 민생·지역 지원, 공정과세, 세제 합리화 등 네 가지 방향으로 구성됐다. 2026-08-03 18:00
  • [2026 세제개편안] 종부세 몇 채 대신 총 주택가액이 기준…양도공제는 실거주 중심
    [2026 세제개편안] 종부세 '몇 채' 대신 '총 주택가액'이 기준…양도공제는 실거주 중심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을 보유 주택 수에서 주택가액으로 바꾸고 보유가 기준이 됐던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를 거주 중심으로 전환한다. 거주 1주택자의 부담은 낮추되 고가·비거주·다주택 보유자에게 제공되던 공제 혜택은 축소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종부세는 2027~2028년, 양도세는 유예·과도기를 거쳐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개편한다. 종부세 세율 체계는 2028년부터 2026-08-03 18:00
  • [2026 세제개편안] 다주택 양도세 중과 재개 석 달 만에 세율 낮춰…보유세 강화 속 퇴로
    [2026 세제개편안] 다주택 양도세 중과 재개 석 달 만에 세율 낮춰…보유세 강화 속 '퇴로' 정부가 지난 5월 10일부터 재개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석 달 만에 다시 완화한다. 종합부동산세 개편으로 다주택자의 보유 부담을 높이는 대신 2027~2028년 양도세를 낮춰 주택을 처분할 수 있는 퇴로를 열어주겠다는 구상이다. 재정경제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현재 조정대상지역 주택을 양도하는 다주택자는 소득세 기본세율에 중과세율을 더해 세금을 낸다. 2주택자는 기본세율에 20%포인트, 3주택 이상은 30%포인트를 가산한다. 2026-08-03 18:00
  • [2026 세제개편안] 국내 투자 이자·배당 전액 비과세…청년 ISA는 납입액 10% 공제
    [2026 세제개편안] 국내 투자 이자·배당 전액 비과세…청년 ISA는 납입액 10% 공제 정부가 국내 주식과 주식형 펀드 등에 투자해 얻은 이자·배당소득을 한도 없이 비과세하는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신설한다. 청년 가입자는 비과세 혜택과 함께 납입액의 10%를 소득공제받을 수 있다. 재정경제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생산적 금융 ISA는 15세 이상 근로자를 포함한 19세 이상 거주자가 가입할 수 있다. 계좌에서 발생한 이자·배당소득은 금액과 관계없이 전액 비과세한다. 2026-08-03 18:00
  • [2026 세제개편안] 시가 30억까지 종부세 줄어…50억 주택은 454만→979만원
    [2026 세제개편안] 시가 30억까지 종부세 줄어…50억 주택은 454만→979만원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개편으로 시가 30억원 이하 주택을 보유한 거주 1주택자는 현행보다 종부세 부담이 줄어든다. 시가 35억원부터 종부세가 늘기 시작하고 50억원 주택은 현행 제도보다 두 배 넘게 증가한다. 재정경제부가 3일 공개한 '2026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60세이면서 10년간 거주한 1세대 1주택자의 시가 20억원 주택 종부세는 현행 27만6000원에서 2028년 10만8000원으로 감소한다. 시가 25억원 주택은 46만1000원에서 32만3000원, 30억원 주택은 91만원에서 76만원으로 줄어든다. 현재보다 종부세 2026-08-03 18:00
  • [2026 세제개편안] 가업상속공제 최대 1000억…30년 경영·10년 사후관리로 문턱 높인다
    [2026 세제개편안] 가업상속공제 최대 1000억…30년 경영·10년 사후관리로 문턱 높인다 정부가 가업상속공제 한도를 현행 최대 6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높인다. 피상속인의 경영기간 요건은 10년에서 30년으로 늘리고 상속 이후 사후관리 기간도 두 배로 연장한다.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실제로 승계하는 기업에 혜택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개편안을 통해 '가업'을 '전문 기술이나 경영상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으로 새로 정의했다. 특허권과 산 2026-08-03 18:00
  • [2026 세제개편안] 6년 저PBR이면 주가 누르기 추정…탈세제보 포상금 상한 없앤다
    [2026 세제개편안] 6년 저PBR이면 '주가 누르기' 추정…탈세제보 포상금 상한 없앤다 정부가 상속·증여세를 줄이기 위한 인위적인 ‘주가 누르기’를 막기 위해 상장주식 평가방식을 강화한다. 최근 6년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업종 내 하위권에 머물거나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행위 이후 주가가 30% 이상 하락하면 평가기간을 늘려 과세가액을 다시 산정한다. 재정경제부는 3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현재 상장주식의 상속·증여재산 가액은 평가기준일 전후 각 2개월간 거래소 종가의 2026-08-03 18:00
  • [2026 세제개편안] 반도체 등 GX·경제안보 품목 국내 생산시 10년간 세액공제
    [2026 세제개편안] 반도체 등 GX·경제안보 품목 국내 생산시 10년간 세액공제 정부가 반도체와 이차전지, 인공지능(AI) 로봇부품 등 경제안보와 공급망 안정에 필요한 품목을 국내에서 생산하면 생산량에 따라 지원하는 '국내생산세액공제' 제도를 신설한다. 수도권보다 지방에 더 높은 공제액을 적용해 핵심 산업의 국내 생산과 지역 투자를 함께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재정경제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내년부터 도입되는 국내생산세액공제는 녹색전환·경제안보 지원을 위해 국내 생산 기반이 취약한 품목에 2026-08-03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