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정계부터 4족 로봇까지 HMGMA에 총출동...정의선 "이 곳에서 모빌리티의 미래 열 것"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 최첨단 제조 혁신 거점을 구축했다. 현대차그룹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HMGMA는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성장을 견인하는 전략적 생산 기지로, 모빌리티의 미래를 현실화하는 핵심 거점이다. 또 한국과 미국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준공식에는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 2025-03-27
    • 08:34:24
  • SSG닷컴, 광주광역시 '새벽배송' 시작
    SSG닷컴은 CJ대한통운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쓱 새벽배송'을 광주광역시까지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28일부터 광주광역시 남구·동구 전역과 북구·서구 일부 지역 고객들은 밤 10시까지 새벽배송 상품을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7시까지 받아볼 수 있다. 4월 3일부터는 광산구를 비롯한 광주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SSG닷컴은 차별화된 장보기 상품과 서비스, 배송 경쟁력을 바탕으로 광주 지역 고객의 쇼핑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광주 지역에서 새벽배송하는 대
    • 2025-03-27
    • 08:26:27
  • 롯데쇼핑, SBTi 온실가스 감축목표 승인 획득…유통업계 최초
    롯데쇼핑은 최근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에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SBTi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기업의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검증하는 국제 기구(이니셔티브)다. 파리기후협약 목표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 감소 목표를 설정하고 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을 섭씨 1.5도 이내로 제한하기 위한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UN글로벌콤팩트(UNGC)·세계자원연구소(WRI)·세계자연보호기금(WWF) 등이
    • 2025-03-27
    • 08:26:22
  • 오영주 중기장관, 산불 피해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피해 지원 특별지시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산청군 등에서 시작된 산불 피해와 관련, 중소기업·소상공인 피해 상황 점검과 함께 신속 지원을 지시했다. 27일 중기부에 따르면 전날 본부와 지방청, 산하 유관기관간 유기적 협력 하에 산불 피해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조속한 피해 복구지원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시설자금 융자 및 보증 등 특별지원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산불 완진 후 피해지역의 상권 복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재기지원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
    • 2025-03-27
    • 08:15:32
  • [재산공개] 오영주 중기장관, 11억5300만원 신고...김성섭 차관은 마이너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억원대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작년보다 2억원 소폭 늘어난 액수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5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오 장관은 지난해 9억5000만원에서 2억원 정도 증액된 11억5300만원을 신고했다. 장남 재산은 생계유지를 이유로 고지하지 않았다. 오 장관은 배우자와 공동 명의의 서울 은평구 아파트(134.74㎡)는 지난해 6억8300만원에서 5000만원 오른 7억 3300만원에 신고했다. 예금은 오 장관과 배우자 각각 1억1100만원, 3억490
    • 2025-03-27
    • 08:06:04
  • KCC·서초구, 반딧불 하우스로 8년째 따뜻한 빛 밝힌다
    KCC가 서초구와 함께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공간복지 지원 프로젝트에 나선다. KCC는 지난 21일 서초구와 함께 2025년 반딧불 사업 시작을 알리는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초구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백승근 KCC 수석, 전성수 서초구 구청장을 비롯해 4개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년 처음 시작된 '반딧불 하우스'는 서초구 사회취약계층의 주택 개·보수를 통한 공간복지 실현을 지원
    • 2025-03-27
    • 07:58:36
  • [재산공개] 오유경 식약처장, 1년 새 11억원 증가 '총 74억'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인 오유경 처장이 본인, 배우자, 직계 존비속 재산으로 약 74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1년 새 11억원 증가한 규모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 내용에 따르면 오 처장은 본인, 배우자, 장녀 등의 재산으로 74억825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부동산으로는 전세권으로 본인 명의 강원 강릉시 아파트(2억4000만원)와 배우자 명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파트(11억8000만원)를 신고했고, 장녀의 오피스텔 전세권(2000만원)의 전세액은 총 14억400
    • 2025-03-27
    • 06:50:52
  • [게임업계 지각변동] '3N2K는 옛말' 게임업계, 전체 지형도 바뀐다
    게임업계에서 장기간 이어졌던 지형구조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3N2K(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크래프톤‧카카오게임즈)’로 대변됐던 선두업체가 이제는 ‘1N1K’(넥슨‧크래프톤)로 재편됐고, 중위권 게임사들도 순위가 요동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촉진한 건 현재 선두에 선 업체들의 10년 전 과감한 시도다. 따라서 미래 흐름도 현재 전략에 따라 충분히 뒤바뀔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넥슨‧크래프톤, 시총 '15조원' 투톱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초대형 게임사 반
    • 2025-03-27
    • 06:00:00
  • [게임업계 지각변동] 던파 20년, 배그 8년...'게임사 희비' 가른 건 IP
    넥슨과 크래프톤의 지속 성장을 이끈 핵심 요인은 ‘지적재산(IP)’이다. 양사 대표 IP인 ‘던전앤파이터(던파)’, ‘펍지: 배틀그라운드(배그)’를 중심축으로 한 다양한 매출 창출 방안을 구현해내고 있다. 넥슨은 다수, 크래프톤은 하나의 막대한 IP를 보유하고 있다는 차이점이 있지만, 추구하는 방향은 같다. 보유 IP의 가치 극대화를 통해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2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지난해 전체 매출 중 74%를 '메이플스토리', '던파', &
    • 2025-03-27
    • 06:00:00
  • [게임업계 지각변동] 넥슨, 'IP 세계관 확장‧다장르 신작' 앞세워 선두 격차 벌린다
    넥슨‧크래프톤‧넷마블 등 3개사는 기존 성장 흐름을 더욱 가속화 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넥슨과 넷마블은 인기 지적재산(IP)을 활용한 성공 방정식 수립에 나섰고, 크래프톤은 제2의 ‘펍지:배틀그라운드’ 발굴 작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 3사 모두 이달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신작 출시에 시동을 걸며 다양한 이용자층을 공략해나갈 예정이다. 넥슨은 올해 선두업체로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한 세부전략을 두 갈래로 나눴다. 기존에 강점을 가진 지적재산(IP) 작품을 다각화하는 동시에
    • 2025-03-27
    • 06:00:00
  • [게임업계 지각변동] 크래프톤, '배그' DNA '인조이‧다크앤다커 모바일'로 이식
    넥슨‧크래프톤‧넷마블 등 3개사는 기존 성장 흐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넥슨과 넷마블은 인기 지적재산(IP)을 활용한 성공 방정식 수립에 나섰고, 크래프톤은 제2의 ‘펍지:배틀그라운드’ 발굴 작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 3사 모두 이달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신작 출시에 시동을 걸며 다양한 이용자층을 공략해나갈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올해 대표 지적재산(IP)인 ‘펍지: 배틀그라운드’ 유전자(DNA)를 계승할 대형 프랜차이즈 IP 확보 작업에 집중한다. 핵심
    • 2025-03-27
    • 06:00:00
  • [게임업계 지각변동] 넷마블, 다장르 신작 앞세워 글로벌 공략 강화
    넥슨‧크래프톤‧넷마블 등 3개사는 기존 성장 흐름을 더욱 가속화 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넥슨과 넷마블은 인기 지적재산(IP)을 활용한 성공 방정식 수립에 나섰고, 크래프톤은 제2의 ‘펍지:배틀그라운드’ 발굴 작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 3사 모두 이달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신작 출시에 시동을 걸며 다양한 이용자층을 공략해나갈 예정이다. 넷마블의 지속 성장 도모 전략은 공격적인 신작 출시다.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왕좌의 게임: 킹스 로
    • 2025-03-27
    • 06:00:00
  • [게임업계 지각변동] 엔씨소프트, '아이온2' 앞세워 실적 반등 정조준
    엔씨소프트‧카카오게임즈‧NHN 등 3개사는 침체된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기 위한 총력전을 펼친다. 엔씨소프트는 자사 대표 작품인 ‘아이온2’를 전면에 내세우고, 동시에 다 장르 신작을 함께 선보이며 명가로서의 자존심 회복을 노린다. 카카오게임즈는 대형 신작을 앞세운 퍼플리싱(유통‧운영)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NHN는 접근성이 용이한 ‘미드코어’ 장르를 앞세워 게임 매출 30%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엔씨소프트의 올해 분위기 반전을 좌우할 핵심 작품은 ‘아이온
    • 2025-03-27
    • 06:00:00
  • [게임업계 지각변동] 카카오게임즈, 실적 반등 목표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엔씨소프트‧카카오게임즈‧NHN 등 3개사는 침체된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기 위한 총력전을 펼친다. 엔씨소프트는 자사 대표 작품인 ‘아이온2’를 전면에 내세우고, 동시에 다 장르 신작을 함께 선보이며 명가로서의 자존심 회복을 노린다. 카카오게임즈는 대형 신작을 앞세운 퍼플리싱(유통‧운영)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NHN는 접근성이 용이한 ‘미드코어’ 장르를 앞세워 게임 매출 30%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실적 반등을 위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작을
    • 2025-03-27
    • 06:00:00
  • [게임업계 지각변동] NHN, '미드코어' 장르 앞세워 30% 매출 성장 이뤄낸다
    엔씨소프트‧카카오게임즈‧NHN 등 3개사는 침체된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기 위한 총력전을 펼친다. 엔씨소프트는 자사 대표 작품인 ‘아이온2’를 전면에 내세우고, 동시에 다 장르 신작을 함께 선보이며 명가로서의 자존심 회복을 노린다. 카카오게임즈는 대형 신작을 앞세운 퍼플리싱(유통‧운영)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NHN는 접근성이 용이한 ‘미드코어’ 장르를 앞세워 게임 매출 30%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NHN은 올해 공격적인 신작 출시로 게임사업 매출을 작년 대비 30% 이
    • 2025-03-27
    •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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