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증시포커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는 내가 1등… 삼성운용 VS 미래에셋 정면승부 外
    [아주증시포커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는 내가 1등"… 삼성운용 VS 미래에셋 정면승부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는 내가 1등"… 삼성운용 VS 미래에셋 정면승부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27일 동시에 출시하며 정면 경쟁에 나서. -삼성자산운용은 총 2조4000억원 규모의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선보이며 업계 최초로 ‘현물납입’ 방식을 도입해 거래 비용 절감 효과를 강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총 1조3000억원 규모의 'TIGE 2026-05-27 08:02
  • 증시 9000 향한 불쏘시개 되나…삼전·하닉 2배 레버리지 ETF 오늘 출격
    증시 9000 향한 '불쏘시개' 되나…삼전·하닉 2배 레버리지 ETF 오늘 출격 국내 최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27일 동시에 상장한다. 최근 코스피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반도체 대형주에 ‘2배 베팅’이 가능해지면서 개인투자자 자금이 더욱 집중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코스피 9000 돌파 기대감까지 맞물리며 반도체 쏠림 현상이 한층 강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자산운용사들은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일간 수익률을 각각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를 일제히 출시한다. 기존에 2026-05-27 07:00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는 내가 1등… 삼성운용 VS 미래에셋 정면승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는 내가 1등"… 삼성운용 VS 미래에셋 정면승부 이른바 '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 상품 출시를 앞두고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정면 승부에 나섰다.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양강'인 두 회사는 각기 다른 상품구조로 초기 시장을 주도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27일 출시된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ETF 시장 1·2위 사업자인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구조와 투자 전략, 차별화 포인트 등을 2026-05-26 18:39
  • [오늘의 공시] 디비금융12호스팩-케이솔루션 합병 철회…상장 추진 무산
    [오늘의 공시] 디비금융12호스팩-케이솔루션 합병 철회…상장 추진 무산 디비금융제12호기업인수목적과 케이솔루션 간 스팩(SPAC) 합병이 철회됐다. 디비금융제12호스팩은 26일 공시를 통해 케이솔루션과 진행 중이던 합병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양사가 추진해온 흡수합병 방식의 코스닥 상장 계획은 중단됐다. 회사 측은 합병계약의 선행조건이었던 한국거래소의 합병상장 예비심사 과정에서 케이솔루션의 내부 사정으로 해당 예비심사가 철회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협의를 거쳐 합병계약을 해지했다. 해당 합병은 코스닥 상장사인 디비금융제12호스팩이 2026-05-26 17:53
  • 주식 팔면 다음날 받는다…증권시장 T+1 도입 논의 본격화
    "주식 팔면 다음날 받는다…증권시장 T+1 도입 논의 본격화" 글로벌 자본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른 ‘결제주기 단축(T+1)’ 체계를 두고 국내 증권시장도 본격적인 도입 논의에 나섰다. 금융당국과 거래소, 업계는 T+1이 시장 효율성과 투자자 편익을 높일 수 있다는 데 공감하면서도 안정적인 도입을 위한 준비 과제를 점검했다. 한국거래소는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글로벌 결제주기 단축 동향 및 우리 증권시장의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국내 주식시장 T+1 도입 필요성과 추진 과제를 논의했 2026-05-26 17:38
  • 코스피 1만 시대 기대 커진다…하반기 변수는 금리와 실적
    '코스피 1만 시대' 기대 커진다…하반기 변수는 금리와 실적 ‘코스피 1만 시대’ 가능성이 현실화하고 있다. 최근 급락 이후 단기간에 반등에 성공한 코스피는 종가 기준 8000선에 안착했다. 전문가들은 미국 기준금리 향방과 중동 정세, 반도체 업황 지속 가능성 등이 하반기 최대 변수로 꼽았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종가 기준 코스피는 8047.51로 지난해 말(4214.17) 대비 90.96% 상승했다. 올해 들어 지수가 두 배 가까이 급등한 것이다. 최근 증시 반등은 중동 리스크 완화와 함께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맞물린 영 2026-05-26 16:56
  • 코스피, 8000 고지도 넘었다
    코스피, 8000 고지도 넘었다 한국 증시가 마침내 '8000피 시대'를 열었다. 미국과 이란 간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 속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랠리를 주도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증권가에선 '1만피'도 이제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금리 급등 등 위험 요인도 많다는 신중론이 제기된다. <관련기사 3면>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9.80포인트(2.55%) 오른 8047.5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8070.9 2026-05-26 16:56
  • [오늘의 픽] MLCC 훈풍에 삼성전기 급등…전자부품주까지 번진 AI 랠리
    [오늘의 픽] MLCC 훈풍에 삼성전기 급등…전자부품주까지 번진 AI 랠리 삼성전기가 26일 17% 넘게 급등하며 전자부품주 강세를 이끌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시작된 인공지능(AI) 반도체 랠리가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와 반도체 기판 등 전자부품 업종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23만2000원(17.31%) 오른 157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161만원까지 치솟으며 강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거래대금도 2조6863억원을 기록하며 유가증권시장 내 거래대금 3위를 차지했다. 시장에서는 AI 서버와 고성능 반도 2026-05-26 16:42
  • [마감시황] 코스피,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에 8000선 돌파…반도체株 랠리에 최고가 경신
    [마감시황] 코스피,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에 8000선 돌파…반도체株 랠리에 최고가 경신 코스피가 26일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감에 8000선을 넘어섰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기대 속에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주도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종가 기준 8000피를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9.80포인트(2.55%) 오른 8047.51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23.20포인트(2.84%) 오른 8070.91에 출발한 뒤 장중 한때 8131.15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2026-05-26 15:59
  • [속보] 코스피, 199.80p(2.55%) 오른 8047.51 마감
    [속보] 코스피, 199.80p(2.55%) 오른 8047.51 마감 코스피, 199.80p(2.55%) 오른 8047.51 마감 코스닥, 11.39p(0.98%) 오른 1172.52 마감 2026-05-26 15:32
  • [특징주] SK네트웍스, 업스테이지 투자 확대에 27% 급등…장중 52주 신고가
    [특징주] SK네트웍스, 업스테이지 투자 확대에 27% 급등…장중 52주 신고가 SK네트웍스가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지분 투자 확대 소식에 힘입어 27% 넘게 급등하며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25분 기준 SK네트웍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00원(27.38%) 오른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1만92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주가 급등은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에 대한 추가 투자 소식이 알려지며 인공지능(AI) 사업 시너지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SK네트웍스는 지난 22일 업스테이지 시리즈C 투자에 참여해 약 500억원 규모 2026-05-26 14:39
  • [食전食후] 코스피, 8000선 안착 시도…30만전자·200만닉스 질주
    [食전食후] 코스피, 8000선 안착 시도…'30만전자'·'200만닉스' 질주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기대감에 힘입어 8000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국제유가와 금리가 동반 안정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주도하는 모습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3.08포인트(2.84%) 오른 8070.79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3.20포인트(2.84%) 오른 8070.91에 출발한 뒤 장 초반 한때 8131.15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코스피가 장중 800 2026-05-26 14:14
  • [특징주]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美 정식 허가 절차 본격화…이틀 연속 上
    [특징주]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美 정식 허가 절차 본격화…이틀 연속 '上' 성체줄기세포 전문 바이오기업인 네이처셀이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품목허가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이처셀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30.00%(6750원) 오른 2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2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앞서 네이처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진행한 혁신치료제 지정 미팅에서 조인트스템의 한국 임상 3상 결과만으로 미국 생물의약품 품목허가 신청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26-05-26 14:08
  • 모든 노하우 쏟아부었다…삼성자산운용, 유동성·현물납입형 승부수
    "모든 노하우 쏟아부었다"…삼성자산운용, 유동성·현물납입형 승부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국내 첫 상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삼성자산운용이 '압도적 유동성'과 업계 최초 '현물납입형' 구조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ETF 시장 1위 사업자로서 풍부한 유동성과 거래 안정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현물납입 방식을 통해 투자자 거래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을 차별화 포인트로 부각했다. 삼성자산운용은 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KODEX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2종의 운 2026-05-26 11:44
  • [특징주] LG이노텍, 장중 100만원 돌파 황제주 등극
    [특징주] LG이노텍, 장중 100만원 돌파 '황제주' 등극 LG이노텍이 반도체 패키지 기판 사업 실적 개선 기대감에 26일 장 초반 20% 넘게 급등하며 ‘황제주’ 반열에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7분 기준 LG이노텍은 전 거래일 대비 18만5000원(21.41%) 오른 104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주가가 110만원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가 흐름을 이어갔다. LG이노텍은 지난 21일 10.26% 급등한 데 이어 22일에도 3.10% 상승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왔다. 이날까지 최근 3거래일 누적 상승률은 37%를 웃돈다. 최근 주가 강세는 반도체 패 2026-05-26 10:41
  • [핫타임] 30만전자·200만닉스 시대 열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신고가
    [핫타임] '30만전자'·'200만닉스' 시대 열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신고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국내 증시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기대감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난 가운데 메모리 업황 개선과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반도체 대형주로 자금이 몰리는 모습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7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000원(2.74%) 오른 30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0만15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같은 시각 SK하이 2026-05-26 10:16
  • [특징주] 삼성전기, 150만원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기대
    [특징주] 삼성전기, 150만원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기대 삼성전기 주가가 150만원을 돌파하며 17%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9분 기준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17.39%(23만3000원) 오른 157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50만 9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삼성전기는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최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와 반도체 패키지 기판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고, 이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면서 증권가의 이익 추정치도 잇따 2026-05-26 10:01
  • [개장시황] 코스피, 유가 하락·반도체 레버리지 ETF 기대에 8100도 넘었다…삼전·닉스 신고가
    [개장시황] 코스피, 유가 하락·반도체 레버리지 ETF 기대에 8100도 넘었다…삼전·닉스 신고가 코스피가 6거래일 만에 8000선을 재탈환하며 사상 최고가를 쓰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 흐름을 보이면서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6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72.62포인트(3.47%) 오른 8120.33을 나타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3.20포인트(2.84%) 오른 8070.91에 출발한 뒤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코스피는 지난 15일 장중 처음으로 8000선을 넘어선 뒤 6거래일 만에 8000피를 재탈환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 2026-05-26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