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NA] 태국, 이동통신 6대역 전파 4월 입찰
    [NNA] 태국, 이동통신 6대역 전파 4월 입찰
    태국 국가방송통신위원회(NBTC)는 이동통신 전파입찰에 관한 방법과 원칙 등을 발표했다. 사업권 13~15년의 6개 전파대역에 대한 사업자를 모집한다. 낙찰총액은 1200억 바트(약 5460억 엔) 이상이 될 전망이다. 입찰은 4월에 실시될 예정이다. 전파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규정한 이동통신시스템의 국제표준(IMT)으로 6개 대역으로 분류된다. 주파수분할(FDD) 방식의 3대역 ◇1800메가헤르츠대역(사업권 2건, 1건 66억 900만 바트부터) ◇1800메가헤르츠(7건, 62억 1900만 바트부터) ◇2100메가헤르츠(12건, 33억 9100만 바트부터).
    • 2025-02-07
    • 16:53:00
  • [NNA] 상선 미쓰이, 4월 싱가포르에 준본사 신설
    [NNA] 상선 미쓰이, 4월 싱가포르에 준본사 신설
    상선 미쓰이는 4월 1일자로 싱가포르에 준(準)본사를 신설한다. 동남아시아 지역 중요 거점으로 싱가포르 내 그룹회사를 총괄하고 횡단적 사항에 관한 전략 수립 기능을 맡게된다. 싱가포르의 주요 자회사 ‘MOL 트레저리 매니지먼트’, ‘MOL 케이프(싱가포르)’, ‘MOL 에너지아’, ‘MOL Encean’, ‘MOL 케미컬탱커스’, ‘MOL(아시아・오세아니아)’ 등 6개사를 싱가포르 준본사 산하로 편입, 새롭게 임명하는 ‘싱가포르 준본사 총괄’ 지휘 하 그룹회
    • 2025-02-07
    • 16:18:00
  • [NNA] 필리핀 아얄라, 타기그시 교통터미널 착공
    [NNA] 필리핀 아얄라, 타기그시 교통터미널 착공
    필리핀 재벌기업 아얄라 코퍼레이션은 메트로 마닐라 타기그시의 공공교통차량 종합터미널 건설공사를 3일 개시했다. 2028년 1분기에 운영이 개시될 전망이다. 필리핀 교통부가 이날 밝혔다. 부동산 개발회사 아얄라 랜드(ALI)의 자회사가 공공교통 버스터미널 ‘타기그시 인테그레이티드 터미널 익스체인지(TCITX)’를 건설한다. 개발면적은 5만 5700㎡. 완공 후 하루 16만명의 승객과 공공교통차량 5200대가 이용할 전망이다. 메트로 마닐라와 근교 라구나, 바탕가스 등을 연결, 사람과 물품의 이동 효율성을 높인다.
    • 2025-02-07
    • 15:37:00
  • [NNA] 말레이시아 1월 제조업 PMI, 8개월 연속 50 하회
    [NNA] 말레이시아 1월 제조업 PMI, 8개월 연속 50 하회
    글로벌 신용평가사 S&P 글로벌은 말레이시아의 1월 제조업구매담당자지수(PMI)가 48.7로 전월의 48.6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고 3일 밝혔다. 전월보다 소폭 개선됐으나 8개월 연속 경기 판단의 기준이 되는 50을 밑돌았다. 주요 5개 지표 동향은 국내외 수요침체로 ‘신규수주’가 7개월 연속 감소했다. 특히 신규 수출수주는 2개월 연속 하락했다. 8개월 연속 하락한 ‘생산액’은 2023년 12월 이후 최대 부진을 기록했다. ‘구매품 재고’도 감소세가 강화됐으며, ‘고용’도 4개월 연
    • 2025-02-07
    • 15:06:21
  • [NNA] 英 정부, 미얀마 인도지원 예산 70%↑
    [NNA] 英 정부, 미얀마 인도지원 예산 70%↑
    영국 정부는 미얀마에 대한 2024년도 인도지원 예산에 2245만 파운드(약 43억 엔)를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 총액은 당초의 4400만 파운드에서 6645만 파운드로 확대됐다. 전년도 실적보다 70% 이상 증가했다. 추가지원으로 6월까지 미얀마 국내 약 100만명에 대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산부와 영유아 10만 7000명에 의료・보건 서비스 ◇약 8만 6000명에 영양지원 ◇14만 2000명에 성과 생식에 대한 건강에 관한 서비스와 결핵, 말라리아 등 질병 치료 등이 제공된다. 농촌지역의 기후변동 대책도 지원한다. 구체적
    • 2025-02-07
    • 13:11:00
  • [NNA] IMF, 캄보디아 올 성장률 5.8% 전망
    [NNA] IMF, 캄보디아 올 성장률 5.8%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은 최근 공표한 보고서를 통해 캄보디아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5.8%로 예측했다. 지난해 GDP 성장률 5.5%에서 소폭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캄보디아 경제가 완만한 추세지만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성장요인으로는 의류, 농산물, 관광과 같은 분야의 외수확대를 꼽았다. 다만 비무역 분야에서 여전히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성장의 둔화요인으로는 주요 무역상대국의 정권교체에 따라 정책변화와 지정학적 분단(GEF)과 같은 외적 요인과 국내 건
    • 2025-02-07
    • 11:57:28
  • [NNA] 印 8업종 생산지수, 12월 4.0% 상승
    [NNA] 印 8업종 생산지수, 12월 4.0% 상승
    인도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주요 8업종(석탄, 원유, 천연가스, 석유정제품, 비료, 철강, 시멘트, 전력)의 생산지수(2011/12년도=100, 속보치)는 167.6으로 전년 동월보다 4.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율은 전월의 4.4%(확정치)보다 둔화됐다. 업종별 상승률을 살펴보면, 상승률이 가장 컸던 것은 석탄으로 5.3% 상승했다. 이하 철강과 전력이 각각 5.1%, 시멘트가 4.0%, 석유정제품이 2.8%, 비료가 1.7%, 원유가 0.6%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천연가스는 1.8% 하락했다. 주요 8업종은 광공업생산지수(IIP)를 구성하
    • 2025-02-07
    • 11:05:55
  • [NNA] 日 토요타통산, 서자바주 컨테이너항 자본참여
    [NNA] 日 토요타통산, 서자바주 컨테이너항 자본참여
    토요타(豊田)통상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수방의 빠띰반 국제항에 건설되고 있는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회사 자본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빠띰반 국제항에 가동되고 있는 자동차 터미널에 이은 운영 참가다.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회사 빠띰반 글로벌 게이트웨이 터미널(PGT, 2024년 9월 설립)에는 프랑스계 해운회사 아프리카 글로벌 로지스틱스가 45%, 토요타통상이 34%, 인도네시아 업체가 21%를 출자하고 있다. PGT의 자본금은 공개하지 않았다. 컨테이너 터미널은 크레인 설비 등의 완공 후 2026년 운영을 개시한다. 컨테이
    • 2025-02-06
    • 18:21:00
  • [NNA] 대만경제연구원, 대만 올해 성장률 3.42%
    [NNA] 대만경제연구원, 대만 올해 성장률 3.42%
    대만 민간 싱크탱크 대만경제연구원은 올해 대만의 실질 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년 대비 3.42%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해 11월 시점의 직전 예측치(3.15%)보다 0.27%포인트 상향 수정했다. 올해 경제성장은 투자와 소비를 기반으로 외부수요도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주요경제지표 중 고정자본형성 성장률은 5.95%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직전 예측치보다 1.02%포인트 상향 수정했다. 신흥 첨단분야 활황에 따른 반도체 설비의 구매수요 확대, 대만 반도체 기업의 자본적 지출(연구개발비와 설비투자비용의 총칭) 증가,
    • 2025-02-06
    • 17:10:00
  • [NNA] 홍콩 12월 소매업 매출액 9.7%↓… 연간도 마이너스
    [NNA] 홍콩 12월 소매업 매출액 9.7%↓… 연간도 마이너스
    홍콩 정부 통계처는 지난해 12월 소매업 매출액(속보치)이 전년 동월 대비 9.7% 감소한 327억 9000만 HK달러(약 6500억 엔)라고 3일 밝혔다. 감소율은 전월의 확정치보다 2.4%포인트 확대돼 10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으로도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12월 소매업 매출액을 상품・판매경로별로 살펴보면, 주요 8분류 전부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감소율 최대는 ‘내구소비재’로 25.4% 감소. ‘보석품・시계・고액선물’(13.8% 감소), ‘연료’(11.2% 감소), ‘의류・신발
    • 2025-02-06
    • 16:17:06
  • [NNA] CP 올, 세븐&아이 출자 "신중하게 검토"
    [NNA] CP 올, 세븐&아이 출자 "신중하게 검토"
    태국에서 편의점 ‘세븐일레븐’ 등을 운영하고 있는 유통기업 CP 올은 세븐&아이홀딩스 창업가로부터 출자 제안이 있었다는 보도에 대해 “자사 이익을 최대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신중하게 검토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현지 애널리스트는 시너지 효과가 작다며 CP 올에 대한 출자 효과에 회의적인 시각을 나타냈다. 세븐&아이 창업가는 재벌기업 CP 그룹에 출자를 제안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이에 대해 CP 올은 세븐&아이로부터의 제안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으며 조건도
    • 2025-02-06
    • 15:44:00
  • [NNA]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싱가포르항공 28위
    [NNA]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싱가포르항공 28위
    미국의 경영 컨설팅 회사 콘 페리와 경제지 포춘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2025년’에서 싱가포르항공은 28위를 기록, 전년의 29위에서 순위가 한 계단 상승했다. 싱가포르에서 상위 50위 내에 진입한 기업은 싱가포르항공이 유일하다. 동 순위는 콘 페리와 포춘이 세계 주요 기업 600사 이상의 기업간부 및 사외이사 3720명을 대상으로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경영간부의 질과 혁신성, 제품・서비스의 질 등 9개 항목이 평가대상이다. 싱가포르항공은 아시아 기업에서 토요타
    • 2025-02-06
    • 14:13:00
  • [NNA] 필리핀 주류회사 엠페라도, 멕시코 주류회사 인수
    [NNA] 필리핀 주류회사 엠페라도, 멕시코 주류회사 인수
    필리핀 주류회사 엠페라도는 멕시코의 주류회사 데스티레리아 로스 단산테스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액은 8000만 멕시코페소(약 6억 600만 엔). 고급 증류주 사업 강화에 나선다. 멕시코 자회사를 통해 데스티레리아 로스 단산테스의 발행주식 60%를 취득했다. 로스 단산테스 제품의 판매확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로스 단산테스는 용설란을 원료로 하는 멕시코 특산 증류주 메즈칼의 제조사. 주력제품은 사명을 그대로 쓴 고급 브랜드 ‘로스 단산테스’와 ‘아리푸스’. 양 브랜드는 메즈칼 중 상위
    • 2025-02-06
    • 13:38:00
  • [NNA] 투자은행, "말레이시아 계속해서 데이터센터 주요 거점"
    [NNA] 투자은행, "말레이시아 계속해서 데이터센터 주요 거점"
    말레이시아산업개발금융(MIDF) 계열 투자은행인 MIDF 아마나 투자은행은 말레이시아가 앞으로도 데이터센터의 주요거점으로 남아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략적인 입지와 잘 정비된 인프라 등으로 미국의 반도체 수출 제한 정책이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정부가 인공지능(AI)용 첨단 반도체와 기술 수출을 제한하는 규제책을 공표 이후 말레이시아 정부가 추진하는 AI 진흥책에 차질이 빚어지는거 아니냐는 우려가 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다. 미국이 발표한 규제안에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 약 120개국
    • 2025-02-06
    • 11:43:00
  • [NNA] 日, 캄보디아에 무상자금협력 3건
    [NNA] 日, 캄보디아에 무상자금협력 3건
    일본 정부는 캄보디아에 대한 3건의 무상자금협력을 실시한다. 1건의 관개시설 보수와 2건의 교량건설을 지원한다. 양 정부가 지난달 30일 3건에 대해 서한을 교환했다. 주캄보디아 일본대사관에 따르면 지원하는 3건은 ◇타케오주의 관개시설 보수 계획(공여한도액 18만 396달러=약 2800만 엔) ◇캄퐁톰주 프라삿 삼부르의 교량건설계획(15만 4353달러) ◇시엠레아프주의 교량건설계획(11만 2052달러) 등. 타케오주의 관개시설 보수 계획을 통해 노후화된 관개시설을 보수, 3000명 이상의 지역주민들에게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
    • 2025-02-06
    • 10: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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