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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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김건희 29일 구속기소 예정" 특검 "김건희 29일 구속기소 예정" 2025-08-26 14: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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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특검 "오산 공군기지 압수수색, 미군과 전혀 관련 없어" 내란특검 "오산 공군기지 압수수색, 미군과 전혀 관련 없어" 2025-08-26 14: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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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8월 부패·공익신고자 32명에 보상금 약 3억원 지급" 국민권익위원회가 8월 부패·공익신고 보상금으로 약 3억원을 신고자 32명에게 지급했다. 26일 권익위에 따르면 근로자들이 일하는데도 휴직한 것처럼 속여 고용유지 지원금을 부정수급한 체육시설 근로자 대표를 신고한 A씨에게 보상금 8700여만원이 지급됐다. 퇴사한 직원이 계속 근무하는 것처럼 허위 서류를 제출해 청년고용사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업체 대표를 신고한 B씨에게도 2000여만원이 지급됐다. 연구개발비를 부정 수급하려고 연구원을 허위로 등록한 업체 대표를 신고한 C씨와 세금계산서를 허 2025-08-26 14: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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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선출 축하…극단·퇴행적 행태와 단호히 단절하길 기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장동혁 신임 국민의힘 대표 선출을 축하했다. 이 대표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동혁 의원의 국민의힘 대표 선출을 축하한다. 이번 선출은 국민의힘이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당을 쇄신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 계기라고 생각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앞으로 국정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 국민 앞에서 건전하게 경쟁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야당 역할을 다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개혁신당 역시 국민께 더 나은 미래 2025-08-26 14: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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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보실장 "한미, 동맹 현대화 큰 방향에서 의견 일치" 안보실장 "한미, 동맹 현대화 큰 방향에서 의견 일치" 2025-08-26 13: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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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문수, 대선 이어 당대표 경선도 사기 시도…국힘 이재명 칼춤에 살아날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당대표 결선에서 떨어진 김문수 전 대선후보를 저격하며, 새로운 지도부를 꾸린 국민의힘을 향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홍 전 시장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문수는 대선 사기 경선에 이어 또다시 당대표 경선에서도 똑같은 방법을 시도하다가, 그 당 당원들이 두 번 속지 않아 다행이지만, 신천지, 통일교, 전광훈 등 이단 종교 세력들과 그 당이 절연할 수 있을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윤석열, 한동훈 등 사이비 보수 용병 세력들과 절연할 2025-08-26 12: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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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 선출에..."'전길대회'로 전락"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새 당대표로 장동혁 의원이 선출되자 "장 후보의 당선으로 '전당대회'가 아닌 '전길대회(전한길 대회)'로 전락했기 때문에 축하의 말은 의례적으로라도 건네기 어렵다"고 밝혔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는 '극우 쌍둥이'의 결선이었고, 결국은 '극우 강화'의 노선을 편 장동혁 후보가 당선됐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그러면서 박 수석대변인은 "전한길과 손을 맞잡고 ' 2025-08-26 11: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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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대표 장동혁 "당 분열로 끌고 가는 분들 결단 필요"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원내에서 국민의힘 의원 107명이 하나로 뭉치는 것이 최선"이라며 "단일대오로 합류하지 못하는 분들이나 당을 위험과 분열로 몰고 가는 분들에 대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26일 국민의힘 새 대표로 선출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제 미래로 나아가면서 당을 혁신하는 일에 매진하겠다"며 "단일대오로 뭉쳐서 제대로 싸우는 야당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단일대오를 거듭 강조한 장 대표는 이재명 정권 2025-08-26 11: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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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 측 "내일 특검 조사 불출석 예정…건강상 이유" 김건희 측 "내일 특검 조사 불출석 예정…건강상 이유" 2025-08-26 11: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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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특검, '계엄 가담 의혹' 해양경찰청 압수수색 내란특검, '계엄 가담 의혹' 해양경찰청 압수수색 2025-08-26 11: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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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당을 분열로 몰고가는 분들에 대해 결단 필요" 장동혁 "당을 분열로 몰고가는 분들에 대해 결단 필요" 2025-08-26 11: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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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당선에..."위헌정당 해산심판 기다려야"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 새 당대표로 장동혁 의원이 당선되자 "국민의힘은 헌법이 보호할 민주정당이 아니다"라며 "스스로 간판을 내리고 역사에서 사라지거나, 위헌정당 해산 심판을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다. 김선민 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새 지도부가 선출됐다"며 "축하해야 하지만 제 양식으로는 도저히 그럴 수가 없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윤석열 추종자가 대표가 됐고, 비슷비슷한 이들이 최고위원이 됐다"며 " 2025-08-26 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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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해병특검, 수사기간 1차 연장…9월 29일까지 해병특검, 수사기간 1차 연장…9월 29일까지 2025-08-26 10: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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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모든 우파와 연대해 이재명 정권 끌어내릴 것"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모든 우파 시민들과 연대해서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는 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당원들이 저를 당대표로 선택해주신 것이 혁신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오늘의 승리는 당원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승리, 새로운 미디어 환경이 만들어낸 승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바른 길이라면 굽히지 않고 전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장 대 2025-08-26 10: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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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당대표 당선, 새로운 미디어가 만들어낸 승리" 장동혁 "당대표 당선, 새로운 미디어가 만들어낸 승리" 2025-08-26 10: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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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모든 우파와 연대해 이재명 정권 끌어내릴 것" 국힘 신임 당대표에서 장동혁 당선 2025-08-26 10: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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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힘 신임 당대표에서 장동혁 당선 국힘 신임 당대표에서 장동혁 당선 2025-08-26 10: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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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당대표, '반탄 강경' 장동혁 당선 국민의힘 새 당대표에 장동혁 후보가 당선됐다. 장동혁 신임 국민의힘 대표를 중심으로 신동욱 수석최고위원, 김민수·양향자·김재원·우재준 최고위원이 야당이 된 국민의힘을 이끌게 됐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선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발표된 최종 투표율 합산 결과 장 후보는 22만301표를 얻어 당대표로 선출됐다. 반면 김 후보는 21만7935표를 득표해 고배를 마셨다. 선거인단 투표 결과는 장 후보는 18만5401표, 김 후보는 16만5189표 2025-08-26 10:2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