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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복지부 1차관 현수엽·관세청장 이종욱·새만금청장 문성요 복지부 1차관 현수엽·관세청장 이종욱·새만금청장 문성요 2026-05-15 14:04:16 -
北김정은, 직맹대회 참가자와 기념사진…"5개년 목표 점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4일 노동당 외곽 근로자단체인 조선직업총동맹(직맹) 제9차 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1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사진 촬영 현장에서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3대 혁명의 기치높이 시대의 변천을 선도하고 온 나라를 새로운 5개년 목표 점령에로 힘있게 견인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우리 앞에 도래한 거창한 격변기는 창조와 건설의 주력인 로동계급의 변함없는 기수적 활약과 비상한 분투를 요구하고 있다"며 "자 2026-05-15 13:47:22 -
李 "혁신 성장 주력"…피터 하윗 "창조적 파괴 주역"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교수를 만나 "교수님이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통해 간접 지도해 준 덕분에 대한민국이 올해 1분기 전 세계 성장률이 제일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하윗 교수를 접견하고 "유능한 제자를 키우셔서 우리 대한민국 국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지난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하윗 교수는 하 수석이 2,003년 브라운대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밟을 때 논문을 지도한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이 대통령은 " 2026-05-15 13:38:02 -
靑, 오는 19일 日 다카이치 총리 방한…안동서 1박 2일 '셔틀 외교' 청와대는 15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안동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강유청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올해 1월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나라 방문 후 약 4개월 만에 다카이치 총리가 안동 방문으로 화답함으로써 한일 양국은 처음으로 정상 간 상호 고향 방문을 실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양 정상은 첫날인 19일 소인수 및 확대 정상회담, 공동 언론발표, 만찬 등 일정을 갖고 별도의 친교 일정도 2026-05-15 12:01:00 -
정원오 지역사랑상품권 2.5조 발행 공약…"오세훈 스스로 되돌아보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역사랑상품권 2조5000억원 추가발행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동시에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토론 입장 전환과 '감사의 정원'을 두고 공세의 수위도 높였다. 정 후보는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사랑상품권은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골목 상권 매출을 살리는 가장 체감도 높은 민생 정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후보는 윤석열 전 정부와 오세훈 서울시장 시절 지원 감소에 대해 지적했다. 정 후보는 "윤 정부는 (지 2026-05-15 11:56:51 -
[6·3 지방선거] 추미애 "AI 국민배당금, 엉뚱한 발언 아냐…표심 유불리 알 수 없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최근 논란이 제기된 김용범 정책실장이 제안한 인공지능(AI) 국민배당금제와 관련해 "오해가 계속 이어지면 표심에 당연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도 "어느 쪽이 유리하다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15일 KBS 1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로봇 기술이나 AI 발전이 심화될수록 생산성은 크게 높아지지만, 기존의 일자리는 크게 감소할 수 있다. 엉뚱한 발언은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산업 기술 대전환 2026-05-15 11:46:44 -
한병도 "장동혁, 李 향한 반말 남발…최소한의 예의도 없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연일 공세를 펼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최소한의 예의도 없다"고 비판했다. 특히 제1야당 대표로서의 품격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한 원내대표는 15일 제주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장 대표가 국가수반인 이 대통령에게 반말을 일삼고, 흑색선전과 중상모략에 나서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저급한 언행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현혹하려는 시도를 중단하고, 지방선거 공약 개발에나 더 힘 2026-05-15 11:13:06 -
[6·3 지방선거] 김상욱·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합의…"경선으로 선출"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15일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김상욱 민주당 후보와 김종훈 진보당 후보가 여론조사 100% 경선을 진행, 단일 후보로 선출된다. 이로써 전날 황명필 조국혁신당 후보 사퇴에 이어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울산시장 단일화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 수도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단 1% 승리 가능성이라도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신창현 진보당 사무 2026-05-15 10:42:39 -
장동혁 "정원오, 주택 공급 부실...착착 아닌 차차 개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부동산 정책과 과거 폭행 사건을 언급하며 공세를 펼쳤다. 장 대표는 정 후보를 향해 "명심(이재명 대통령 의중) 팔로우가 최우선, 서울 시민은 뒷전"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정원오가 시장 되면 세금 폭탄 떨어지고 헬서울이 열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명의 부동산 정책이 문재인 시즌 2인 줄 알았다. 그런데 뉴 이재명은 더 끔찍하다"며 " 2026-05-15 10:04:47 -
강준현, 진보당·울산시장 단일화 발표 예정…조국에 "단일화 의지있나"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당과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발표에 나선다. 강 대변인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지방선거 현안 및 기조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와 김종훈 진보당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 "울산시장, 기초단체장, 광역의원을 포괄한 단일화"라며 "오늘 양 당의 사무총장이 만나 최종 조율하는 시간이 예정돼있다"고 밝혔다. 울산 이외 다른 지역의 단일화와 관련해서는 "단일화 문제는 각 후보들이 진행하고 있는 2026-05-15 10:04:29 -
정청래 "국민의힘 윤어게인 공천에 선거운동도 네거티브로 도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공소취소 선대위를 출범한 국민의힘을 향해 "윤어게인 공천도 일삼더니 선거운동도 네거티브로 도배하려는 것 같다"고 평가절하했다. 정 위원장은 15일 제주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국민은 미래 비전과 삶에 도움이 되는 민생 공약 등을 통해 정치적 효능감을 느끼고 싶어 하는데 국민의힘은 이를 잘 모르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답답할 노릇이지만 저희는 불리할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 ' 2026-05-15 10:01:43 -
李대통령, 스승의 날 메시지…"모든 선생님들께 존경·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스승의 날인 15일 “지금 이 순간에도 학교와 교실에서 땀 흘리고 계실 전국의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현재를 가르치며 미래를 만들고 계신 위대한 선생님들께’라는 제목의 글에서 “선생님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부모로부터는 생명을 받았으나 스승으로부터는 생명을 보람 있게 하는 법을 배웠다’는 말을 인용, 2026-05-15 09:31:37 -
송언석 "李대통령 시장 방문, 노골적 관권 선거" 송언석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전통시장을 방문한 것에 대해 "노골적인 관권 선거이자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했다. 송 위원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이 선거 개입의 수준을 넘어 아예 직접 선거 운동을 뛰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이 대통령이 그저께 울산에서 K-조선 간담회를 마치고 울산 남목마성시장을 순방한데 이어 어제는 성남시 새마을운동중앙회 간담회를 마치고 성남 모란시장을 방문했다고 한다"며 "지난주 금요 2026-05-15 08:52:54 -
李대통령 "韓 부채, 지속 가능한 수준…부채 위기 위험 낮아"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국민의힘 등 야당에서 제기하고 있는 재정 긴축론을 일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3시 엑스(X·옛 트위터)에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이 나라를 생각한다면 꼭 봐야될 기사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관련 기사를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며, 부채 위기가 발생할 위험 또한 낮다”고 밝혔다는 내용의 보도를 링크하며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이 꼭 봐야될 기사”라고도 했다. 해당 기사는 줄리 2026-05-15 08:21:45 -
李대통령, 美 재무장관 글 공유…"한·미, 가장 중요한 파트너"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대한민국과 미국은 서로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의 글을 공유하며 “어려운 국제 정세 속에서도 양국이 함께 기회를 만들고, 공동 번영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2028년 주요 20개국(G20) 의장국을 맡게 되는 만큼, 2026년 G20 의장국인 미국과 소통하며 대한민국 역시 국제사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2026-05-14 20:53:17 -
농협 비리 언급한 李대통령 "구조 바로잡아야…병폐 바로 잡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농협의 불투명한 의사결정 구조와 일부 임직원 비리 문제를 지적하며 조합원 직접선출제 등 관련 제도 개선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에서 “농촌과 농업의 대전환은 우리 농업 곳곳에 자리한 구조적 병폐를 바로잡는 데에서 먼저 출발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농업 대전환의 선결 과제로 농협 정상화를 지목했다. 이 대통령은 “농업의 근간을 지탱하는 농협 정상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 2026-05-14 17:40:48 -
오세훈 "정원오, 양자토론 하자...정청래 사회·김어준 프로도 좋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6·3 지방선거를 20일 앞둔 14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양자토론을 거듭 제안했다. 오 후보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사회를 보고 김어준 프로그램에서 토론해도 좋다"며 "양자토론이 적어도 한두 번 정도 열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포럼에서 "어떤 형태로든 좋다. 어떤 시기나 장소, 주제든 다 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 2026-05-14 17:36:22 -
송언석 "'폭행 의혹' 정원오, 해명 내놓지 않아...서울시장 자격 없어"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폭행 의혹에 대한 직접적인 해명을 내놓고 있지 않다며 "민주당은 서울시장 자격이 없는 정 후보를 즉각 교체하길 바란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까르띠에 시계를 받은 적 없다'고 말을 못하더니, 정 후보도 '여종업원과의 외박을 강요하고 카페 주인을 협박한 적 없다'고 본인의 입으로 떳떳하게 말하지 못한다 2026-05-14 17: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