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생태원, 충남 관광, 한 장으로 즐긴다… 충남 투어패스 참여 확대
    국립생태원, "충남 관광, 한 장으로 즐긴다"… '충남 투어패스' 참여 확대 국립생태원이 ‘2026 충남 투어패스’ 활성화에 동참하며 충남 관광 생태계 확장에 힘을 보탠다. 국립생태원은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2026 충남 투어패스’ 가맹시설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태가치 확산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전략이다. ‘충남 투어패스’는 24·36·48시간 모바일 이용권을 구매하면 충남 전역의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등 300여 개 가맹 2026-04-20 10:15
  • [6·3지방선거] 밤은 곧 돈 이정현 후보 24시간 경제도시 공약
    [6·3지방선거] "밤은 곧 돈" 이정현 후보 '24시간 경제도시' 공약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광주·전남의 밤을 살려 24시간 경제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0일 보도 자료를 통해 "밤은 곧 돈"이라면서 "중국은 소비의 60%가 밤에 일어난다. 야간경제는 생산유발 7조 원, 고용 4만 명이라는 통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전남은 저녁에 일찍 문을 닫는다"면서 "상권이 흩어져 있는데다 야간경제 정책이 없고, 산업구조가 공공기관과 농수산 중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 2026-04-20 10:09
  • 대구 달서구, 1829억 투입해 일자리 1만 4천 개 만든다
    대구 달서구, 1829억 투입해 일자리 1만 4천 개 만든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182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 1만 4770개를 창출하고 고용률 64.2%를 달성하겠다는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일자리 종합계획과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수립됐다. 달서구는 ‘달서웨이 일자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기업 혁신 선도, 청년·지역 미래 일자리 창출 등 5대 전략 아래 총 187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해 ‘미래모빌리티 전환 기업 고도화 2026-04-20 10:08
  •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2027년 11월 준공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2027년 11월 준공 “수준 높은 콘텐츠 기획을 통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경북 상주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지역 문화예술계의 간절한 염원이었던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이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최근 지반을 다지는 파일 공사와 터파기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재 계획된 공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조만간 건물의 하중을 견고하게 지지할 첫 기초 콘크리트 타설 작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이는 문화도시로서의 미래 2026-04-20 10:08
  • 신상진 성남시장 도담길 3년 집중 지원 자생 상권 키울 것
    신상진 성남시장 "도담길 3년 집중 지원 자생 상권 키울 것"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20일 "도담길을 집중 지원해 성수동 같은 지역 브랜드 상권으로 만들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이날 신 시장은 "도담길을 서울 성수동처럼 개성 있는 청년 점포가 밀집한 지역으로 만들고자 3년 연속 청년 창업 지원을 확대 추진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는 단순 지원을 넘어 상권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 브랜드화까지 이끌겠다는 신 시장의 정책 의지가 담겼다는 평가다. 신 시장은 2024년부터 소규모 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총 45개 팀(2024년 20 2026-04-20 10:05
  • 예산군, 성과로 증명하는 군정…자체평가로 행정 품질 끌어올린다
    예산군, "성과로 증명하는 군정"…자체평가로 행정 품질 끌어올린다 충남 예산군이 군정 전반의 성과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행정서비스 질 제고에 나섰다. 군은 지난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자체평가위원회를 열고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2026년(2025년 실적) 군정업무 자체평가 추진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김택중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지역 인사와 교수, 세무사, 연구원 등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군정 전반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한 구조로, 특히 신규 위원 위촉을 통해 전문성과 2026-04-20 10:03
  • 홍성군 안심골목길 조성…LED 주소시설로 야간 안전 사각지대 해소
    홍성군 '안심골목길' 조성…LED 주소시설로 야간 안전 사각지대 해소 충남 홍성군이 범죄 취약지역의 야간 보행 안전을 높이기 위한 ‘안심골목길’ 조성에 나섰다. 어두운 골목길의 시인성을 개선하고 긴급상황 대응력을 높이는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이 본격화되는 것이다. 군은 최근 범죄 발생 및 응급상황 대응 과정에서 정확한 위치 파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골목길과 주택가 일대는 야간 시인성 부족으로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야간 보행 시 범죄와 안전사고에 대한 주민 불안이 커지면서, 이를 해소할 실질적 대책 마련이 요구돼 왔 2026-04-20 09:50
  • [6.3 지방선거]컨테이너에서 시작한 마지막 도전…김세훈, 머무는 관광으로 화천 경제 바꾼다
    [6.3 지방선거] "컨테이너에서 시작한 마지막 도전"…김세훈, '머무는 관광'으로 화천 경제 바꾼다 19일 오후 7시. 강원 화천군 화천읍. 더불어민주당 김세훈 화천군수 후보의 선거사무실은 의외였다. 번듯한 건물 대신 컨테이너로 만든 공간이다. 문을 열자마자 분위기가 읽힌다. 꾸밈이 없다. 과장도 없다. 딱 필요한 것만 있다. 김 후보는 짧게 말했다. “보여주기보다 실제가 중요합니다” 권위보다 실용. 형식보다 현장. 공간 자체가 메시지였다. 두 번의 낙선. 그리고 세 번째 도전. 그는 숨기지 않았다.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짧지만 무겁다. 이어 “기득권과 다른 정치를 하 2026-04-20 09:43
  • 남도 천년사찰서 나를 찾는 여행 즐기세요
    남도 천년사찰서 '나를 찾는 여행'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유구한 역사의 지역 사찰을 세계적 명상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남 천년사찰 세계명상관광 사업’ 대상지로 담양 용흥사, 고흥 능가사, 장흥 천관사, 장성 백양사, 완도 신흥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지역 천년사찰이 보유한 고유 문화자산과 명상 콘텐츠를 결합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쉼과 치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찰 주요 프로그램은 담양 용흥사의 경우 차명상, 달뫼 수바래길 걷기 명상, 스님과 차담 등 ‘선명상 템플스테이’가 담양 2026-04-20 09:31
  • 목포해경, 26년 해수면 유·도선 집중안전 점검 실시
    목포해경, '26년 해수면 유·도선 집중안전 점검' 실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6월 16일까지 2개월간 ‘2026년 해수면 유·도선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026년 해수면 유·도선 집중안전점검’은 집중기간 동안 정부, 공공기관, 국민 모두가 참여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예방 활동이다. 목포해경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소방, 지자체 및 각 분야 민·관 전문가들과 함께 유·도선의 안전관리 실태를 정밀 점검할 예정이다. 올해 점검 대상 2026-04-20 09:22
  • 경의중앙선 전동차 안에서 소화기 뿌린 20대…작동되는지 보려고
    경의중앙선 전동차 안에서 소화기 뿌린 20대…"작동되는지 보려고" 경의중앙선 열차 내에서 소화기를 뿌린 여성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0분께 경의선 전동열차 객실 안에서 여성 탑승객 한 명이 비치된 소화기를 꺼내 좌석 등에 뿌렸다. 당시 열차에 화재 등의 특이사항은 없었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나 열차 지연 등은 없었으나 해당 객실에 뿌려진 소화기 분사액을 청소하느라 이후 전동차 운행에 지장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철도 당국은 해당 여성을 한국 항공대역에 하차시켜 경찰에 넘겼다. 피의자인 20대 여성 A씨 2026-04-20 08:36
  • 포항시, 고유가 대응 직원 해외연수 전면 취소…에너지 절감 총력
    포항시, 고유가 대응 직원 해외연수 전면 취소…에너지 절감 총력 경북 포항시가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직원 해외 정책연수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시는 중동 지역 정세 장기화로 고유가와 물가 상승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에너지 절감에 나서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올해 예정된 해외 정책연수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공무원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해온 해외 연수 사업도 현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유지가 적절하지 않다는 판단이 반영됐다. 시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공공부문 전반의 에너지 절감 대 2026-04-20 05:00
  • [로펌 핫스폿] 부의 대물림 파고 넘을 것…YK 조세그룹, 가업승계·M&A 세무 난제 푼다
    [로펌 핫스폿] '부의 대물림' 파고 넘을 것…YK 조세그룹, 가업승계·M&A 세무 난제 푼다 한국 경제의 성장을 주도했던 세대가 고령화에 접어들며 부의 이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업승계와 상속·증여 문제가 재계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가업승계는 단순히 세금을 납부하는 차원을 넘어 경영권 방어와 기업의 장기적인 생존이 걸린 중대한 과제다. 여기에 인수합병(M&A) 등 복잡한 기업 거래에 수반되는 조세 리스크까지 더해지면서 기업 오너 일가가 직면한 세무적 난제를 풀어낼 고도의 법률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법무법인 YK 조세그룹(그룹장 2026-04-20 05:00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원팀 정신으로 본선 승리 이끌 것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원팀 정신으로 본선 승리 이끌 것" 정명근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되며 본선 승리를 향한 행보에 본격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경선에서 정명근 후보는 권리당원과 일반 시민 모두로부터 고른 지지를 확보하며 과반 이상의 득표를 기록했다. 이는 민선8기 시정 성과에 대한 평가와 함께 화성특례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바라는 민심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더불어민주당 본선 후보 확정 직후 정명근 후보는 "과반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 2026-04-19 22:01
  • 경륜경정, 어린이날 맞아 가족 체험행사 개최 外
    경륜경정, 어린이날 맞아 가족 체험행사 개최 外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체험행사를 열고, 과몰입 예방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 운영도 확대해 주목된다. 19일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내달 5일 광명스피돔과 미사경정공원에서 가족 참여형 문화·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과 지역 친화 공간 기능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광명스피돔에서는 공연(오케스트라·버스킹·마술)과 함께 풍선아트, 만들기 체험, 2026-04-19 21:27
  • 광명시, 아동 역사문화체험 함께해봄 운영
    광명시, 아동 역사문화체험 '함께해봄' 운영 경기 광명시가 지난 17~18일 1박 2일간 아동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함께해봄’을 진행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충남 공주시 일대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광명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됐으며, 드림스타트 아동 13명과 교육복지 대상 아동 17명 등 총 30명이 참여했다. 참여 아동들은 백제 문화유적을 탐방하며 역사 이해와 문화적 감수성을 높였다. 주요 방문지는 공주 한옥마을, 석장리박물관, 자연미술공원, 국립공주박물관, 무령왕릉, 공산성 등이다. 2026-04-19 21:01
  • [6·3 지방선거] 단일화 거부 선언 유영하 공당 절차 지키는 게 공인의 길
    [6·3 지방선거] 단일화 거부 선언 유영하 "공당 절차 지키는 게 공인의 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자리를 놓고 국민의힘 본경선 무대에 오른 유영하 의원(달서구갑)이 19일 주호영 국회 부의장 및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과 단일화 가능성에 사실상 쐐기를 박았다. 유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언론과 마주해 "공당이 오랜 절차를 거쳐 결정한 사안을 후보 스스로 뒤집는 것은 공인의 태도가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컷오프(공천 배제) 처분을 받은 주 부의장과 이 전 위원장이 무소속 출마를 저울질하는 상황에서, 향후 이들과의 단일화를 묻는 질문에 내놓은 답이었 2026-04-19 19:03
  • 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 민생·노동·교육 3대 행보 박차... 현장 목소리 시정에 담는다
    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 '민생·노동·교육' 3대 행보 박차... 현장 목소리 시정에 담는다 더불어민주당 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민생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과 산업의 역군인 노동자, 그리고 평택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한 정책 행보를 연이어 펼치며 ‘준비된 행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골목상권, 노동조합, 청소년 단체와의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즉각 반영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최 예비후보는 16일 고덕 로데오광장 상가번영회에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2026-04-19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