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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양형모(스포츠동아 국장)씨 부친상 ▲양승달 씨 별세, 정혜란 씨 남편상, 양형모(스포츠동아 국장)·양완모 씨 부친상, 김현정·고성민 씨 시부상, 양희도·양희재 씨 조부상 = 6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8일 오전 8시, 장지 성남화장장-분당 홈 추모공원. (02)3410~3151 2026-02-06 09:19:16 -
[인사]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 △과장급 전보 ▷배터리전기전자과장 강규형 2026-02-06 09:15:20 -
[속보] 권창영 특검 "내란·계엄 가담 행위, 철저한 사실규명 필요" 권창영 특검 "내란·계엄 가담 행위, 철저한 사실규명 필요" 2026-02-06 09:09:56 -
코딩앤플레이–뉴튼아카데미, 업무협약 체결 "AI∙컴퓨팅 사고력 기반 교육 도입" AI·컴퓨팅 사고력 교육 전문 기업 코딩앤플레이(대표 이정석)가 서울 강남의 명문 국제 학교 뉴튼아카데미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사고력 중심의 국제 학교 교육 현장에 AI 프로젝트 기반의 수업을 본격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 도입을 넘어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교육의 중심에 둔다’는 코딩앤플레이와 뉴튼아카데미의 공통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추진된 전략적 협력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사고력 중심의 국제 학교 교육과 AI프로젝트 교육이 결 2026-02-06 08:57:33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실장급 ▲문화예술정책실장 정향미 ▲관광정책실장 강정원 2026-02-06 08:05:46 -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7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소방 당국과 연합뉴스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0분께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7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주민 80여명이 대피했다. 이 불은 오전 3시 20분께 완전히 꺼졌으며 다친 주민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2026-02-06 08:01:29 -
[인사]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실장급 인사 ▷혁신성장실장 민경설 2026-02-05 21:44:05 -
"급발진 아닌 과실 확인"…14명 사상자 낸 제주 우도 운전자 재판행 지난해 11월 14명의 사상자를 낸 제주 우도 차량 돌진 사고 운전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제주지검 형사3부는 운전자 A(62)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상)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은 경찰에 사고기록장치 분석, 사고 승합차 진단 및 결함 분석 등 보완수사를 요구한 결과 이번 사고가 급발진이 아니라 A씨 과실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4일 오후 2시 47분께 제주시 우도면 천진항에서 렌트한 승합차를 운전하던 중 빠른 속도로 달리며 보행자들을 들이받는 사 2026-02-05 20:55:29 -
또 다시 한파 온다…오늘 밤부터 강추위 시작 오늘 밤부터 전국이 영하 17도에 달하는 한파가 다시 몰려온다. 이날 밤을 시작으로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에 달하면서 강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충남 일대에 이날 오후 9시를 깆머으로 한파 주의보를 발령했다. 중국 북부에서 확장한 찬 대륙고기압이 본격적으로 영향을 주며 기온이 급강하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추위는 이날 밤부터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금요일인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2~2도, 낮 최고기온은 -5~9도로 전날보다 5 2026-02-05 19:44:04 -
충남도, 수도권 쓰레기 반입 소각업체 위반 적발 충남도가 수도권 쓰레기 유입 차단을 위한 고강도 대응에 나선 가운데, 민간 소각시설의 위법 행위가 적발됐다. 충남도는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4일까지 천안·당진 지역 소각업체 4곳을 대상으로 시군과 합동 점검을 실시한 결과, 수도권 생활폐기물을 무단 반입한 천안 소재 소각업체 1곳에서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신고하지 않은 폐기물을 반입해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폐기물의 배출·운반·처리 전 과정을 관리하는 폐기물처리정보관리시스템(올바로시스템) 2026-02-05 19:20:55 -
행정통합 완성 위해 국회 찾은 김태흠 충남지사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중앙에 집중된 재정과 권한을 과감히 지방으로 이양하는 내용을 담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완성을 위해 5일 국회를 찾았다. 김 지사는 이날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민주당) 등을 차례로 만나 행정통합 필요성과 법안 보완 방향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면담 자리에서 “수도권으로 인적·물적 자원이 집중되면서 지방은 인구 소멸이라는 구조적 2026-02-05 19:13:31 -
이재명 대통령, '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 변호사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이른바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로 권창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를 임명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대통령은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특별검사로 권창영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을 두고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전준철 변호사가 아닌, 야당인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권 변호 2026-02-05 18:15:43 -
[내일날씨] 아침 최저 영하 12도 강추위…중부 한파 특보 금요일인 6일은 전날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아침부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2~2도, 낮 최고기온은 -5~9도로 예보됐다. 하루 전인 5일 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올랐던 것과 비교하면, 하루 사이 기온이 5~10도 이상 급락한 것이다.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9도 △춘천 -8도 △강릉 -2도 △대전 -7도 △대구 -2도 △전주 -6도 △광주 -4도 △부산 2도 △제주 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5도 △춘천 0도 △강릉 3도 △대전 0도 △대구 5도 △전주 2026-02-05 18:12:59 -
[속보] 경찰, 쿠팡 로저스 내일 재소환…'국회 위증' 혐의 조사 경찰, 쿠팡 로저스 내일 재소환…'국회 위증' 혐의 조사 2026-02-05 17:39:10 -
'인보사 성분 조작'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2심도 무죄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성분을 조작해 판매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는 5일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명예회장에게 1심과 같이 무죄 및 면소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이우석 전 코오롱생명과학 대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면소란 형벌권이 발생했지만 사후 일정 사유로 소멸한 경우에 선고하는 판결이다. 재판부는 "불확실성이 큰 신약 개발 과정에서 피고인들 회사의 의사결정 2026-02-05 17:34:25 -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경인로 화재…누리꾼 "연기 심하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5일 누리꾼들은 "고가 넘어가는데 연기 장난아니다" "지금 이쪽 지나가지말라" "연기 장난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등포구청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문래동 경인로(영등포역에서 신도림역 방면)화재 진화 작업 중"이라며 "연기발생 및 교통혼잡이 우려되니 우회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5 16:49:13 -
건보공단 이사장 "올해 수천억대 적자 전망…과잉진료 근절 주력" 국민건강보험공단(공단) 재정이 올해 수천억 원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병·의원 과잉 진료 근절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5일 '2026년 상반기 이사장 정례브리핑'에서 "올해 건보 재정은 수천억 원대 적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해마다 급여비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가파르게 감소하는 당기수지 흑자와 계속 증가하는 지출의 간극을 메우지 않으면 재정 고갈 상황은 오지 않을 2026-02-05 16:42:28 -
특검, '쿠팡 퇴직금 의혹' 고용부 정책기획관 휴대전화 포렌식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의혹' 수사를 위해 고용노동부 정책기획관 휴대전화의 포렌식 작업을 5일 진행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박종환 고용부 정책기획관의 휴대전화 포렌식 작업을 진행했으며, 박 기획관은 참관을 위해 출석했다. 특검팀은 쿠팡이 대관 조직을 이용해 고용부의 업무에 영향을 미쳤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다. 특히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의혹이 불거진 뒤 고용부가 세종, 율촌, 지평 등 8개 법무법인으로부터 쿠팡의 취업규칙 변경이 퇴직금 2026-02-05 16:4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