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법무부
    △서기관 승진 ▷소년보호과 안규용 ▷전자감독과 이동준 ▷국립법무병원 감호과장 정명훈 ▷부산소년원 교무과장 김태섭 ▷대구소년원 분류보호과장 홍성학 ▷광주소년원 교무과장 한상경 ▷대전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최현식 ▷서울소년분류심사원 교무과장 정태근 ▷대구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정희숙 ▷대구보호관찰소 관찰과장 문덕오 △서기관 전보 ▷보호정책과장 김지수 ▷소년보호과장 오상섭 ▷범죄예방디지털정책팀장 김충섭 ▷감사담당관실 이경민 ▷서울소년원 교무과장 김인수 ▷부산소년원장 정윤 ▷전주소년원장 김행석 ▷대전소년원 의료
    • 2025-03-27
    • 11:23:33
  • 檢 공소장에 '이정섭 검사·실무관 시켜 가사도우미·처남 사건조회' 적시
    범죄경력조회 부당 열람, 제3자 정보 제공, 처남 마약수사 무마 등으로 국회로부터 탄핵됐다가 헌법재판소의 기각으로 직무에 복귀한 이정섭 대전고검 검사가 처남 집 가사도우미의 범죄 이력 등을 조회한 사실이 검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27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이 검사의 형사사법절차 전자화촉진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 공소장에는 이 검사의 범죄 혐의가 상세하게 적힌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이 검사가 지난 2020년 3월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 부장검
    • 2025-03-27
    • 11:14:20
  • [인사] 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 △서기관 승진 ▷부총리실 김수현 ▷대변인실 홍보담당관실 강병구 ▷경제공급망기획관실 공급망정책담당관실 김낙현 ▷경제공급망기획관실 공급망정책담당관실 김민진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형은 ▷예산실 예산정책과 정민철 ▷예산실 문화예산과 이국희 ▷세제실 환경에너지세제과 이정아 ▷세제실 국제조세제도과 고대현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김형선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전성준 ▷경제구조개혁국 경제구조개혁총괄과 서준익 ▷국고국 국유재산정책과 강보형 ▷국고국 계약정책과 박재홍 ▷국고국 출자관리과
    • 2025-03-27
    • 11:10:28
  • [속보] 안동시 "산불, 시내 방면으로 확산"
    경북 안동 산불이 시내 지역으로 향하면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27일 오전 10시 29분 안동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남후면 무릉리에서 시내 방면으로 산불이 확산 중"이라며 시민들이 안전에 유의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지난 22일 발생한 의성 산불로 인해 안동 지역에서는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 2025-03-27
    • 11:02:22
  • 중대본 "산불로 사망자 26명, 산림 피해면적 3만6009ha 역대 최대"
    경상권에서 발생한 동시 산불 사태로 26명이 숨졌다. 전날보다 2명 더 사망자가 늘었다.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인명피해는 사망 26명, 중상 8명, 경상 22명이다. 권역별로 보면 경북이 사망 22명, 중상 3명, 경상 16명 등 41명이다. 경남은 사망 4명, 중상 5명, 경상 4명 등 13명이었고 울산에서 경상자 2명이 발생했다. 주민 대피 인원은 이날 오전 5시 기준 3만7185명이다. 의성·안동에서만 2만9911명으로 가장 많았다. 대피했다가 귀가한 주민은 2만485명, 집으로 돌아가
    • 2025-03-27
    • 10:14:46
  • 서해안고속도로서 벤츠 추락…외국인 4명 숨져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숨졌다. 27일 0시 50분께 경기 화성시 향남읍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면 서평택분기점 부근에서 카자흐스탄 국적인 A씨 등 4명이 탄 벤츠 차량이 도로 우측 가드레일을 추돌하고 아래로 떨어졌다. 차량은 가드레일을 뚫고 비탈길을 따라 수m 아래로 추락했다. 이후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1시 20분께 불을 모두 껐다. 차 안에선 A씨를 포함한 외국인 남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의
    • 2025-03-27
    • 09:55:38
  • 중대본 "산불사태로 26명 사망…산림피해 3만6000㏊"
    경북 의성, 경남 산청·하동, 울산 울주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총 26명이 사망하고 3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전국에서 발생한 중대형 10개 산불로 인해 경북 22명, 경남 4명 등 총 26명이 사망했다. 경북 3명, 경남 5명 등 중상자는 8명이고 경북 16명, 경남 4명, 울산 2명 등 경상자는 22명이다. 또한 주택 117동을 포함해 총 325개소의 시설물이 피해를 입었다. 주민 대피 인원은 이날 오전 5시 기준 3만7185명이었다. 이 중 산불 피해가 가장
    • 2025-03-27
    • 09:53:19
  • [속보] 중대본 "산불 사태로 사망 26명·중상 8명·경상 22명"
    중대본 "산불 사태로 사망 26명·중상 8명·경상 22명"
    • 2025-03-27
    • 09:29:04
  • [속보] 산림청 "오늘 비, 진화에 큰 도움 안 돼"
    산림청 "오늘 비, 진화에 큰 도움 안 돼"
    • 2025-03-27
    • 09:27:34
  • [속보] 산림청 "경북 북부 산불영향구역 3만3천204㏊ 추정"
    산림청 "경북 북부 산불영향구역 3만3천204㏊ 추정"
    • 2025-03-27
    • 09:16:39
  • 용인 40층 건물서 지하주차장 화재로 1명 사망…"전기차 발화 가능성"
    경기 용인시 흥덕IT밸리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26일 오후 10시 50분께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흥덕IT밸리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5시간 3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불은 지상 40층, 지하 3층짜리 건물의 지하 2층에 주차된 차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층에서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건물에 있던 3명은 연기를 흡입해 경상을 입었고 50여명은
    • 2025-03-27
    • 09:06:53
  • 이주호 부총리 재산 44억 신고…조규홍·김완섭 장관 25억·23억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약 44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관보에 공개한 '2025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 사항 공개' 자료에 따르면 이 부총리의 재산은 총 43억9130만4000원이었다. 지난해 신고한 42억2952만9000원보다 1억6177만5000원 늘었다.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24억4900만원)가 지난해보다 1억8000만원 상승한 것 등이 영향을 미쳤다. 이외에도 이 부총리는 모친 소유의 대구 남구 대명동 아파트(1억6200만원)와 배우자 소유의 경기 평
    • 2025-03-27
    • 08:31:36
  • [재산공개] 조희대 대법원장 15억8000만원 신고…고위법관 재산 평균 38억원
    조희대 대법원장이 15억8000여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고위 법관들의 평균 재산은 38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대법원은 '2025년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사항'을 공개했다. 재산 공개 대상인 고위 판사 132명의 재산총액 평균은 38억7520만원으로 전년보다 4억1420만원 증가했다. 대법원은 "주요 재산 변동 요인으로는 주택 공시가격 및 토지 개별공시지가 상승으로 인한 가액변동, 급여 저축, 상속 및 수증 등으로 인한 순재산 증가 등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우선 조 대법원장은 1
    • 2025-03-27
    • 08:22:59
  • 전북 순창군 산불, 원인은 '입산자 담뱃불'로 추정
    지난 26일 전북 순창군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이 입산자의 담뱃불인 것으로 추정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27일 "도착 당시 산 중턱부터 시작한 불이 위쪽으로 번지는 상황이었다"며 "담뱃불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이 산불은 전날 오후 3시 9분께 순창군 쌍치면 한 야산에서 시작됐다. 불은 약 7시간 만에 완전히 잡혔으나 밤새 분 강풍의 영향으로 되살아났다. 순창군은 이날 오전 2시 50분께 주민들에게 재발화 사실을 알리고 주의를 당부하는 안전 문자를 보냈다.
    • 2025-03-27
    • 07:59:17
  • 일주일째 번지는 산청·하동 산불…정오 비 예보
    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이레째 확산되는 가운데 27일 비가 예보되면서 산불 진화에 진전이 생길지 기대감이 쏠린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부터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며 경상도 지역에는 밤까지 비가 계속되겠다. 경남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5∼20㎜의 비가 내리겠다. 산불이 발생한 산청·하동지역은 정오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 기준 산청·하동 산불 진화율은 77%이다.
    • 2025-03-27
    • 06: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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