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완주군 운곡리 공장 화재…"다량 연기 발생 중" 전라북도 완주군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일 완주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4시 16분경 완주군 운곡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 사고 발생했다"며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므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전했다. 2026-03-20 06:20:47
  • [인사]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 △국장급 전보 ▷국가기술표준원 적합성정책국장 조웅환 ▷지방시대위원회 5극3특정책국장 이귀현 2026-03-19 21:27:05
  • [인사]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 △과장급 전보 ▷인공지능기계로봇과장 이동철 ▷산업기술시장과장 장미연 ▷무역진흥과장 김열규 2026-03-19 21:25:27
  • [내일 날씨] 금요일 일교차 최대 20도…대체로 '맑음'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인 금요일(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보됐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 2026-03-19 18:11:42
  • 국민연금, 삼성물산 합병 손배소 첫 변론..."부당한 합병" VS "위법 없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과정에서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며 국민연금공단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을 상대로 제기한 5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재판이 시작됐다. 1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부장판사 정용신)는 국민연금이 삼성물산 법인과 이 회장,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 6명을 상대로 낸 5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국민연금은 합병 당시 삼성물산의 최대 주주로서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부당한 합병 비율로 인해 지분 가치가 훼 2026-03-19 17:28:48
  • [로펌라운지] 화우공익재단, 보라매병원과 취약계층 지원 MOU 체결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상훈)과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이하 보라매병원)은 19일 취약계층 환자를 위한 공익적 법률·의료 지원 서비스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화우공익재단 박상훈 이사장(연수원 16기), 법무법인 화우 유승룡 변호사(연수원 22기)∙김재춘 변호사(연수원 28기)와 화우공익재단 홍유진 변호사(변시 6회), 보라매병원 이재협 병원장, 송경준 공공부원장, 나태영 사무국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협력해 미혼모,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자 등 법률 및 2026-03-19 16:59:34
  • [로펌라운지] 대륙아주, 셀레나이민과 MOU..."해외 진출 지원"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가 19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훈타워 12층 대회의실에서 해외투자이민 분야 국내 선도기업 셀레나이민(대표 최여경)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셀레나이민은 해외 투자이민 분야에서 28년간 전문성을 축적해온 투자이민 전문기업으로, 미국·유럽·중동 등 다양한 국가로의 투자이민을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전문 컨설팅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해외 투자이민 업무를 비롯해 셀레나이민의 각종 사업과 관련하여 발 2026-03-19 16:53:11
  • 권성동 2심, 한학자·윤영호 구인영장…'1억 메모' 수첩 공개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심 재판부가 증인신문에 나오지 않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 대해 구인영장을 발부했다. 서울고법 형사2-1부(백승엽·황승태·김영현 고법판사)는 19일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원 상당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권 의원의 항소심 공판을 열었다. 이날 한 총재와 윤 전 본부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었지만, 두 사람 모두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한 총재는 불출석 사유서에서 이번 주 2026-03-19 16:51:47
  • [속보] 검찰, '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기소 검찰, '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기소 2026-03-19 16:30:57
  • '아미' 몸 수색 담당할 여경들 잇따른 차출… 지역 지구대·파출소 부담 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으로 경찰 일선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1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주 토요일 광화문에서 열릴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에 시·도청 단위 기동대를 포함, 각지의 일선 경찰서 인력 등 7천여명에 가까운 경찰이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인력 동원의 중심은 ‘여경’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을 보러 올 ‘아미(BTS 팬)’가 대부분 여성이라 이들의 몸 수색을 담당할 여경 인력이 대거 필요해진 탓이다. 여경 수요를 채우기 위해 지역 경찰로 인력 차출이 확 2026-03-19 16:25:51
  • 거창 고제면서 화재 발생…"주민 안전사고 주의" 경남 거창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9일 거창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3시 23분경 고제면 개명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2026-03-19 16:25:02
  • 이은우 전 KTV 원장 "용산 가만있겠나" 압박하며 계엄 보도 삭제 지시 이은우 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이 용산 대통령실을 언급하며 12·3 비상계엄을 비판하는 뉴스를 삭제하라고 지시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이 전 원장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 심리로 19일 열린 이 전 원장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준석 방송보도부장은 비상계엄 당일 상황을 설명하며 이 전 원장의 강압적인 지시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비상계엄 당일 밤 회사의 연락을 받고 출근한 박준석 부장은 포고령이 2026-03-19 16:24:02
  • 대법 "변론 분리된 공범 '허위 진술'도 위증 유죄"…징역형 집유 확정 변론이 분리된 상태에서 공범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거짓 증언을 했다면 이를 위증죄로 처벌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재판장 조희대 대법원장·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19일 모해위증 혐의를 받는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번 사건은 건설회사 공무부장으로 근무하던 A씨가 설계 도면과 다르게 시공했는데도 마치 설계 도면대로 공사한 것처럼 사진을 조작해 공사 대금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로 2016년 업체 대표 B씨와 함 2026-03-19 16:07:05
  • 교육부·과기부, AI 인재 양성 '원팀' 구축…전 주기 협력 강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과 첨단 기술 중심의 산업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인재 양성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19일 서울 종로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인재 정책 온담회’를 열고, 과학기술 인재 육성과 AI 교육 혁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양 부처는 우선 학령인구 감소와 글로벌 인재 확보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 인재의 유입부터 성장, 활동까지 전 2026-03-19 15:19:24
  • 최교진 교육장관,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참석…대학 발전 방향 논의 교육부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리는 ‘2026년 제1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국·공립대학 간 교류와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1992년 출범했으며, 현재 전국 39개 대학 총장들이 참여하고 있다. 최 장관은 이번 협의회에서 국·공립대학의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대학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최 장관은 “ 2026-03-19 15:17:11
  • 특검, 김현태 전 707단장 구속 의견서 제출…"태도 변화"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침투를 지휘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을 구속해야 한다는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계엄 직후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했던 김 전 단장이 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정치적 행보까지 보이자 특검은 이를 '사정 변경'으로 보고 증거 인멸 우려가 높다고 판단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내란 특검은 전날 김 전 단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장성훈 부장판사)에 구속 2026-03-19 15:12:19
  • 출소자에게는 새로운 출발·중소기업에는 든든한 힘...법무부 '사천희망센터' 개관  법무부가 수형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촉진하기 위한 중간처우시설을 마련했다. 19일 오전 11시 법무부(장관 정성호)교정본부는 경남 사천시에서 지역사회 내 중간처우시설인 '사천희망센터'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홍연 교정본부장,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참여기업체 관계자 및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여 사천희망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사천희망센터는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개관하는 지역사회 내 개방시설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수요 2026-03-19 15:0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