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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흔 신임 뉴코아 대표이사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뉴코아 대표이사를 지내며 법정관리에 놓여 있던 회사 경영을 정상화시킨 바 있다.
2년 만에 뉴코아로 복귀한 오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대형 유통업체들의 진출로 아울렛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 질 전망”이라며 “이랜드가 아울렛 사업을 블루오션으로 개척한 역사를 이어 혁신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임 최종양 뉴코아 대표이사는 중국 패션법인 책임자로 내정되어 중국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김은진 기자 happyny7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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