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오상흔 대표이사 취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08-10-27 13:2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뉴코아가 대표이사에 오상흔(45) 전 ㈜이랜드리테일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27일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상흔 신임 뉴코아 대표이사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뉴코아 대표이사를 지내며 법정관리에 놓여 있던 회사 경영을 정상화시킨 바 있다. 

2년 만에 뉴코아로 복귀한 오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대형 유통업체들의 진출로 아울렛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 질 전망”이라며 “이랜드가 아울렛 사업을 블루오션으로 개척한 역사를 이어 혁신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임 최종양 뉴코아 대표이사는 중국 패션법인 책임자로 내정되어 중국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김은진 기자 happyny777@ajnews.co.kr
<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