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선] 오바마 딕스빌에서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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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1-0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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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 대통령후보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일리노이주)이 선거운동 최종일인 2008년 11월 3일 버지니아주 머내서스의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공진회장에서 열린 자신의 마지막 유세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미국 민주당 버락 오바마 대선후보가 4일 오전 0시(한국시각 4일 오후 2시) 뉴햄프셔주 북부 산골마을인 딕스빌 노치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오바마는 미국 전역에서 처음으로 치러진 투표에서 15표를 얻어 승리했다. 공화당 존 매케인 후보는 6표를 얻는데 그쳐 첫 선거에서 패배했다.

미국 대선 역사상 민주당 후보가 딕스빌 노치에서 승리하기는 지난 1968년 허버트 험프리 이후 40년만에 처음있는 일로 사실상 2008 美 대선에서 오바마 승리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딕스빌 노치는 지난 1960년부터 미국 대선의 첫 테이프를 끊어 왔다. 

김나현 기자 gusskrla@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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