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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가입자가 연금개시연령을 55세부터 70세까지 원하는 시점을 선택할 수 있고, 연금지급기간 역시 연금개시연령과 노후생활계획에 맞춰 5년부터 25년 중 5년 단위로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상해사망∙후유장해의 보장기간을 연금수령기간까지 확대해 최고 95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 다양한 세제혜택도 주어진다. 납입보험료(특약보험료 제외)와 퇴직연금 납입보험료 합계액 기준으로 연간 300만 원까지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근로 소득자에 한해 특약 보험료 연간 100만 원까지 보장성보험료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어 연금준비와 동시에 세테크가 가능하다.
이미호 기자 mihole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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