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 장애인정책국 신규 국∙과장들이 장애인들에 대한 감수성 제고를 위해 장애체험학습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12일 복지부는 최근 실시된 국∙과장들의 인사이동에 따라 현장 중심의 조속한 업무파악을 위해 장애인정책국 신규 국과장들은 지난 10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한 ‘암사재활원’을 찾아 청소, 장애인들의 산책 및 식사를 돕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경석 신임 국장을 포함한 20여명은 12일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국립재활원을 방문, ‘장애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장애체험 프로그램은 휠체어체험, 시각장애체험, 편의시설장애체험 등이 실시됐다.
박재붕 기자 pjb@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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