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한게임 "대표 게임 포털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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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1-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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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은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22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열린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2009' 행사를 열고 신작 게임 4종을 선보였다.


NHN의 게임 포털 한게임은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22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2009’를 열고 대한민국 대표 게임포털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게임은 이날 공개한 신작 게임 ‘C9’, ‘워해머 온라인;에이지 오브 레코닝’, ‘킹덤언더파이어2’, ‘테라’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 변신과 함께 ‘제 2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내맘대로 지구별’, ‘G2’, ‘졸리타이밍’, ‘조이서클’ 등 우수 한국 게임 개발사가 개발한 캐주얼 게임 약 6종과 일상 생활의 재미를 게임으로 만든 ‘생활형 게임’, ‘한자마루’와 같은 ‘교육용 게임’을 런칭할 예정이다.

한게임은 이를 통해 게임 마니아층 뿐만 아니라  가족, 여성, 저연령층 등 게임 사용자층을 확대하고 게임 특성에 맞는 다각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감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웹보드 게임’의 사용자 보호를 위한 UPP 프로그램(User Protection Program)을 본격 가동하고 우수한 한국 유망 개발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정호 NHN 게임사업 본부장은 “2009년 한 해는 국내 최초로 ‘인터넷 게임 포털’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개척한 한게임이 서비스 10년을 맞아 앞으로 나아갈 십년지계를 세우는 중요한 기점”이라며 “한게임은 한국 대표 플랫폼이라는 서비스적ㆍ사업적인 역할은 물론, 일본(일본 한게임)과 중국(롄종), 미국(이지닷컴)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구심점으로써 명실상부한 최고의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9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한게임’은 회원수 3000만 명, 동시접속자수 29만 명, 1일 순방문자수 300만 명의 대형 게임 커뮤니티를 확보한 국내 최대의 인터넷 게임 포털로, 웹보드게임에서 라이트게임, 캐주얼게임에서 MMORPG에 이르기까지 현재 총 340여 종의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최소영 기자 yout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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