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칸’은 6년 근 홍삼농축액에 해조추출분말 감태, 옥타코사놀, 식물혼합추출분말인 오미자, 하수오, 복분자 등 남성 활력증진에 효과가 높은 원료를 주성분으로 만든 제품이다.
감태에서 추출된 씨놀(Seanol)은 항산화물질로 알려진 폴리페놀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류개선 효과가 높다. 옥타코사놀은 쌀눈이나 사탕수수 등에 극미량 존재하는 생리활성물질로 장거리를 비행하는 철새의 에너지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방에서 남성활력제로 많이 사용하는 오미자, 하수오, 복분자는 안전한 국내산 한약재를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인삼공사 브랜드 전필주 부장은 “‘올칸’은 40~50대 중년 남성에게 잃어버린 원기와 활력을 찿아 주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으로 남성활력제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가격은 700mg*120정에 20만원.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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