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임금동결 노사합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09-01-30 16:2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2009년도 임금 지난해 수준 동결

   
 
송용찬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사진 왼쪽)과 박창성 노조위원장이 올해 임금을 동결키로 합의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29일 노사 임금협상을 통해 새해 임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조합 노동조합은 전날 충주 조합 경영연수원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이같이 방침을 정했다.

박창성 노조 위원장은 "조합의 위기 극복을 위해 전 직원이 동참하고자 노동조합이 어려운 결단을 하게 됐다"며 "송용찬 이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위기 극복에 매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신회 기자 raskol@ajnews.co.kr
<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