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업계 최초로 상해, 질병, 화재, 재물, 배상책임 보험은 물론 자동차보험까지 하나의 보험증권으로 통합·관리해주는 '무배당 삼성 올라이프 Super보험'을 출시·판매 중이다.
'무배당 삼성 올라이프 Super보험'은 고객의 생활 변화를 고려한 맞춤 설계, 리스크 종합관리 및 피보험자 범위 확대가 특징이다.
결혼, 출산, 주택 구입 등 가입자의 생활 패턴 변화에 따라 보장 내용을 추가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또한 상해,질병,재물 등 '다양한 리스크'를 통합해 하나의 상품으로 관리한다. '1증권, 1청약서, 1약관'의 한 상품을 통해 각종 위험을 편리하게 보장한다.
특히 타사의 통합보험과 달리 자동차 보험까지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피보험자 범위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확대했다.본인 및 배우자, 자녀는 물론 부모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가구당 4-5건의 보험을 가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사고나 질병 발생시 보상은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다"며 "보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불필요한 중복 보험 가입 문제 해결을 위해 통합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삼성 Super보험은 기존 보험과 달리 고객의 보험가입 상황 및 경제력을 감안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40세 남자가 20년납, 상해1급 조건으로 가입시 월보험료 12만원이다.
강소영 기자 haojizh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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