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2009 서울모터쇼'에서 장애인 초청행사를 열었다.
GM대우는 10일 서울과 경기, 군산 지역 10개 복지기관의 장애인 150여 명과 자원봉사자 50여 명 등 총 200명을 서울모터쇼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전시장으로 초청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GM대우 전시관에서 댄스 공연과 퀴즈, 퍼즐 맞추기 등 각종 이벤트에 참여했다.또 전시차량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종철 GM대우한마음재단 사무국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모두가 함께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M대우는 매년 장애인의 달을 맞아 GM대우사회봉사단을 주축으로 장애인을 위한 문화체험과 나들이, 등산, 갯벌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변해정 기자 hjpyu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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