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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공식커플이었던 엄태웅, 이영진이 2년의 교제 끝에 결별했다.
2년간 교제해온 두 사람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하기로 했다. 결별의 원인은 성격차이 인 것으로 지인으로 부터 전해진다.
결별소식에 안타까운 많은 팬들이 두사람의 미니홈피를 찾아 안타까움과 격려의 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엄태웅은 오는 5월 방송되는 MBC '선덕여왕'에서 김유신 역을 맡았으며 이영진은 올 여름 개봉을 앞둔 공포영화 '요가학원'의 주연을 맡아 각자의 길을 열심히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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