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갖고 "중국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의 지난달 판매가 사상처음 6만대를 돌파, 시장점유율 7.2%를 기록했다"며 "이에 따라 일본 메이커를 따돌리고 판매순위 4위에 올라섰다"고 밝혔다.
또 "지난 9월까지 전년동기대비 88% 늘어난 41만2000대를 판매해 매출은 같은 기간 6조5690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보다 124.5% 늘었다"고 덧붙였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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