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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선수가 10일 서울 압구정동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에서 열린 차량 전달식에서 오피러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 선수는 한달여 내한기간 중 오피러스 및 그랜드 카니발을 타게 된다. (제공=기아차) |
메이저리거 추신수가 국내 체류기간 중 오피러스를 타게 됐다.
기아자동차는 10일 서울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추신수 선수에 차량 전달식을 갖고 추 선수의 국내 체류기간 중 오피러스와 그랜드 카니발 등 차량을 지원키로 했다.
추신수는 지난해에도 기아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를 지원받은데 이어 미국에서도 그랜드 카니발(미국명 세도나)를 지원받은 바 있다.
올시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선수 최초로 20-20클럽에 가입하는 등 맹활약을 펼친 추신수 선수는 지난 3일 귀국해 대략 12월 중순까지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다.
추 선수는 “기아차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차량을 지원해주신 덕분에 올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내년 시즌에도 더욱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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