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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아이오페로 인해 삶이 즐거워지고 작지만 소중한 변화를 경험한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모한 것으로, 국내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한 이색적인 감성 캠페인이다.
‘다시 쓰는 여자 이야기’ 캠페인은 자신의 변화된 일상의 이야기를 공개하는 이벤트로, 3040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1만 7000 건의 응모율을 기록했다.
특히 손으로 직접 쓰는 오프라인 사연 응모가 많았다. 또 20대 중심으로 참여가 이루어지는 타 이벤트와 달리 3040 여성들이 많이 참여하고, 높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아이오페 측은 전했다.
김진호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팀장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응모 율에 놀랐다”며, “성원에 보답하고자 여성들의 피부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고 공부하는 아이오페가 되겠다”고 말했다.
아이오페는 우수 사연을 보내준 소비자 100명을 선발해 슈퍼바이탈 5종 미니어처 세트 5개와 10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100명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을 통해 20명을 최종 선발하고, 이들에게는 아이오페 광고, 홍보 모델로서의 활동 기회와 신제품 체험, 연구소 방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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