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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담뱃잎으로 블렌딩한 디스패밀리 브랜드는 제품의 핵심요소인 풍부하고 진한 맛은 그대로 유지했다.
THIS PLUS는 이중복합필터를 사용해 부드러우면서 구수한 맛을, THIS는 고타르 레귤러 제품으로서 담배 본연의 맛을 살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Manhood(남자다움)’로 정립한 리뉴얼 버전은 날아가는 화살을 심벌로 채택, 젊은 애연가들의 삶에 대한 열정과 신념을 상징화했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인 패키지 디자인은 블루바탕에 단순화한 심벌과 로고를 핵심요소로 채택해 전체적으로 통일감과 안정감을 표현했다.
THIS는 전형적인 강한, THIS PLUS는 젊고 역동적인 Tone& Manner 적용을 통해 브랜드 개성을 나타냈다.
‘THIS(디스)’와 ‘THIS PLUS(디스플러스)’의 타르·니코틴 함량은 6.5mg·0.65mg와 5.5mg·0.60mg이며, 갑당 가격은 종전과 같은 2000원·2100원 이다.
아주경제=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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