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오는 15일부터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0.2%포인트 인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신규 취급 건에 대해 4.89~6.17%가 적용된다.
강태규 개인여신부 부장은 "이번 금리인하는 정부의 서민층 이자 부담 완화 정책에 동참하는 취지"라며 "지역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 은행의 판매이윤을 일부 환원하는 차원"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 이미호 기자 mihole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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