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MI 경영대상'은 전경련 국제경영원이 매년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성과를 올린 기업인을 발굴, 시상하는 제도이다.
한화L&C측은 최 대표가 기존 건축자재 위주의 사업 구조에서 탈피, 자동차부품, 태양광소재, 전자소재 등 사업 영역을 다각화함으로써 혁신적인 성과를 이뤄낸 점과 미국, 유럽, 중국 등 세계 각지에 진출, 글로벌 시장 개척에 성공한 점 등을 인정받아 기술혁신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역량강화를 통해 한화L&C가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서 위상을 구축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대표는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한화포리마 대표이사, 한화그룹 미주법인 대표이사, 한화그룹 구조조정본부장을 거쳐 2007년 한화L&C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현재 한국공업화학회의 회장으로도 재임 중이다.
아주경제= 이미경 기자 esit917@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