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농협, 믿을 수 있는 고품격 100% 국산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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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2-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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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설을 맞아 100% 국산 농산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설 선물세트는 농협에서 직접 제조한 것으로 부담 없는 가격대부터 프리미엄급까지 다양하게 책정됐다.

먼저 저렴한 가격의 실속 있는 선물로는 ‘목우촌햄’과 ‘아름찬’제품, 과일 등이 있다.

목우촌 선물세트는 캔 햄, 고급 수제햄, 한우로 구성됐으며 1만원대부터 28만원까지 선보인다.

아름찬 선물세트는 김치, 참·들기름, 고추장 등 6종류와 버섯, 곶감 선물세트 2종이다. 가격은 2만~5만원대다.

과일 선물세트는 ‘아침마루’와 ‘뜨라네’가 있다. 아침마루는 친환경 과일이며 뜨라네는 농협에서 엄선한 우수 과일로 선물세트를 만들었다.

두 상품은 가격도 저렴하고 품질도 뛰어나 매년 명절마다 인기를 끌고 있다.

고품격 선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농협홍삼 ‘한삼인’은 1만~50만원대로 선보인다.

농협은 생산에서 판매까지 책임지고 보증하는 ‘농협안심한우’ 선물세트를 야심차게 내놨다.

농협안심한우는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은 도축·가공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생산하고 국가공인검사기관인 축산연구원이 한우 DNA와 유해성 잔류물질 검사, 질병검사 등을 실시했다.

또 생산이력제를 적용해 판매단계에서 사육농가, 도축장 등의 정보를 알 수 있게끔 했다.

이 선물세트는 포장·용기에도 정성을 기울여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느낌을 전달하는 대신 다양한 가격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외에도 농협은 농촌사랑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다.

상품권은 하나로마트 등 전국 2000여개 농협 판매장과 일반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종류는 5000원권부터 50만원권까지 6종이다.

아주경제= 김은진 기자 happyny7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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