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가는 길) "이 기회에 무상점검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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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2-1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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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업계 총출동… 종합상황실 운영

   
 
자동차 5사가 설을 맞아 전국 서비스센터 및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일제히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제공=르노삼성)

장거리 주행을 앞두고 차량 점검을 받는 것은 필수다. 하지만 미처 점검받지 않고 귀향길에 나선 사람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자동차업계 전체가 설 연휴기간 동안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및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설 연휴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고속도로 및 국도 등 전국 일원에서 특별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기아차, 르노삼성, GM대우, 쌍용차 등 각 사가 운영하는 서비스 코너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이 곳에 가면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등 안전에 필수적인 사항은 물론 냉각수와 각종 오일류도 보충해 준다. 와이퍼나 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도 필요시 무상 교환해 준다.

그 밖에도 자동차 회사들은 각 제조사별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인근 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연락처를 파악해 두는 것이 좋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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