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윤석대 코스콤 전무(오른쪽)과 남궁정 뱅가즈 사장(왼쪽)이 '베트남 금융 IT사업'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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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가즈는 베트남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금융IT솔루션회사로 골든브릿지그룹과 정보통신부문 협력·제휴회사다.
윤석대 코스콤 전무는 "뱅가즈의 현지 기반 및 경험과 코스콤 금융IT솔루션간의 시너지가 향후 베트남 자본시장의 발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남궁정 뱅가즈 사장도 "코스콤과 협력이 베트남은 물론 주변국가 금융IT솔루션 시장에 진출하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모회사인 한국거래소의 베트남증권시장 현대화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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