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주강그룹굉흥강철(酒鋼集團宏興鋼鐵, 600307.SS·A주)은 28일 공시를 통해 2009년 매출 359억4844만 위안(약 5조8563억원), 순이익 3억2090만 위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순익은 전년대비 각각 15.46%, 28.81% 늘어났다.
자산 총계는 260억8558만 위안으로 전년(276억1671만 위안)보다 5.54% 줄었다.
주당순이익은 0.1569위안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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