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권영은 기자) 중동 오만을 방문 중인 오명 건국대 총장은 2일(현지시각) 라우야 알 부사이디아 오만 고등교육부장관 겸 국립 술탄카부스대학교 총장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교육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협력과 대학간 학술교류 확대 방안 등을 협의했다.
건국대와 오만 유일의 국립대인 술탄카부스대학은 이날 공동연구와 학술교류, 교수와 학생 교류 등 상호협력을 위한 협정(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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