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오는 15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콘텐츠마켓(BCM) 2010'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BCM 내 IPTV플라자에 참가해, IPTV 2.0 기반의 미(Me) TV와 아이-스크린 등의 양방향 서비스와 학교 IPTV, IPTV 효도방 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주식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부문장은 “이번 BCM 2010은 전 세계적으로 최고 수준인 국내 IPTV 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 IPTV 선도 서비스인 B tv가 가진 첨단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diony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