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韩中电影作品在戛纳比翼齐飞 / 韓中 영화작품, 칸 영화제에서 호평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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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1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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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戛纳电影节进行到第六日,众多电影首次亮相。

据悉,目前戛纳电影节放映的电影中,大导演迈克-李的《又一年》(Another Year)在戛纳首映以来,口碑颇佳。

戛纳场刊、美国知名电影杂志《SCREEN》影评人打分中,《又一年》获3.3分,与其他片子拉开至少一分的差距。

该片讲述普通中产阶级夫妇和周围人的日常琐事,以春夏秋冬四个篇章组成,勾勒了人们的生老病死、悲欢离合,从而引起了大家的共鸣。

此外,韩国导演林常树的作品《下女》备受瞩目,虽然有对剧本的较低评价,但是以华丽的画面构图得到了业内充分肯定,最终获得2.2分。

该电影翻牌自金绮泳的同名作,但林常树导演对电影的情节和剧中人物,做出了全新的解释,并反讽了贱民资本主义蔓延的现实。

影片的女主角全度妍曾以电影《密阳》获得2007年戛纳电影节的最佳女演员奖,林常树是在法国颇有知名度的导演。

中国王小帅导演的作品《日照重庆》评价颇有争议,有评论认为他的拍摄手法太重复,难以超越过去的《十七岁的单车》。

最终在本次电影节平均得分仅2.2分,满分为4分,就是说《日照重庆》刚刚及格。

据报道,《日照重庆》放映时影厅上座率达9成,欧美媒体对该片相当有兴趣。更令人意外的是,影片结束时居然响起了久违的掌声。

今年的戛纳电影节继去年因为经济危机之后,元气大伤,星光黯淡不少,仅有罗素·克劳、凯特·布兰切特、娜奥米·沃茨和西恩·潘几位好莱坞大牌在撑场面。

戛纳电影节期间所发行的电影专门杂志《Variety》评价称,“世界经济低迷直接给嘎纳电影节带来不少负面影响。”

leemoonger@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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