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심재진 기자) 현대중공업이 나흘째 상승하며 다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5일 오전 10시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날보다 4500원(1.59%) 오른 28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강세로 장을 출발한 현대중공업은 한때 28만9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중공업의 이같은 상승세는 2분기 깜짝실적과 사우디아라비아 라빅6 발전소 재입찰에 따른 기대감 덕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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