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아주경제 강정태 기자) 중국 미용산업용품 종합회사인 화호그룹(華好集團)이 주최하는 '2010 중국 화호그룹 제주 인센티브 회의'가 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에서 개최된다.
화호그룹은 중국 광둥성 광조우시에 생산기지를 두고 5000여개 지점을 운영 중인 미용산업기술과 건강보건 종합회사다.
이날 회의엔 중국 전 지역의 우수판매직원 400여 명이 참가한다.
ICC 제주는 올해 중국 완메이 제주 인센티브회의, 중국한아화장품 우수 대리점 및 고객 초청행사 등을 유치해 57억원의 직접 생산효과를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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