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백지영, 환희, 휘성, 아이유 등 가요계의 톱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각종 온라인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2010년 OST 음반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로드넘버원’의 OST가 오늘 발매됐다.
'로드넘버원'의 OST는 소개될 때마다 각종 온라인 차트에서 1등을 놓치지 않는 신기록 행진을 해 드라마가 잘 되어야 OST가 잘 된다는 통념을 깨고 있다.
OST 제작사인 더그루브 엔터테인먼트의 황동섭 대표는 "드라마가 사전제작 되었던 까닭에 철저한 준비로 완성도를 높인것이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로 보인다"고 밝혔다.
환희의 명품 발라드 '바람이 되어서라도'를 시작으로, 직접 휘성 작사하고 가슴으로 불러낸 '세상이 우릴 갈라도' , 차세대 디바 아이유의 '여자라서', OST의 여왕 백지영의 '같은마음'이 이미 온라인으로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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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배우 소지섭이 직접 불러 화재가 된 '자장가'를 비롯, 16곡이 추가되어 총 20곡으로 OST가 구성되어 팬들의 사랑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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