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지성 기자) 삼성전자가 현재 운영중인 태양전지 시험 생산라인의 증설에 곧 착수할 예정이다. 상업생산을 위한 행보로 받아들여진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9월 중 태양전지 시험 생산라인에 대한 증설작업을 시작한다. 내년 상반기 가동이 목표이다.
삼성전자는 현재 용인시 기흥사업장 내에 30㎿급 규모의 태양전지 시험 생산라인을 가동 중이다. 삼성전자는 여기에 100㎿급을 추가로 증설해 모두 130㎿급의 생산능력을 갖출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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