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이같은 가격은 일본내 출시한 HV 가운데 가장 저렴한 것. 혼다가 지난해 2월 출시한 HV '인사이트(Insight)'와 비교할 경우, 리터당 30km에 달하는 연비는 같지만 가격은 핏HV가 인사이트보다 30만엔 가량 싸다.
혼다측은 "9월말 일본 정부의 친환경차 구입보조금 지원제도가 끝나면 이후 업계 전반에 걸쳐 판매 규모가 급속히 줄어들 겠지만 핏HV을 통해 판매량을 지속 확보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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