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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방영덕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kdb생명과 제휴를 맺어 '알뜰플러스저축보험'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알뜰플러스저축보험은 실세금리를 반영한 적립이율을 연복리로 적용(최저보증 5년 이하 3.5%, 10년 이하 2.5%, 10년 초과 2.0%)함에 따라 목돈마련에 유리하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또 중도인출·추가납입·자유설계서비스·보험료납입 일시 중지 등이 가능해 자금운용에 효과적이란 평가다.
아울러 보험가입 후 보험자 나이가 45세 이상 또는 보험료 납입이 완료 되거나 7년을 경과시 연금전환이 가능해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저축형과 보장형으로 선택 가입할 수 있다. 특히 보장형의 경우 3대 중병·6대 성인병·10대 생활질병·재해골절 등에 관해 폭넓은 보장이 가능하다.
이진희 경남은행 방카슈랑스팀장은 "알뜰플러스저축보험은 저축기능과 보장기능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보험상품"이라며 "10년 이상 유지시 이자소득에 대한 전액 비과세로 더욱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sommoyd@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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