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이 준대형 세단 '알페온' 출시를 앞두고 '무결점 품질'을 강조하고 나섰다.
25일 GM대우에 따르면 아카몬 사장은 이날 "알페온을 필두로 최상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시장에 내놓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특별지시를 내렸다.
아카몬 사장은 또 품질 수준을 연말까지 지금보다 50%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고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알페온 품질과 관련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GM대우 측은 알페온 양산 전까지 5단계에 걸친 품질 평가를 진행하는 등 동급 차종에서 최고의 품질을 구현한다는 목표로 신차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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