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농림수산식품부와 농협은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5일까지 수도권 하나로클럽 6곳(양재·창동·고양·성남·수원·인천)에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 농산물 페스티벌' 행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GAP 인증 농산물은 재배단계부터 농약, 중금속, 병원성 미생물 등 각종 위해요소가 유입되거나 오염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해 국가가 인증해주는 농산물로, 생산이력추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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