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위안화가 올해 연말까지 달러당 6.5~6.6위안으로 절상될 것으로 중국사회과학원이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중국사회과학원 장밍 연구원은 이날 '중국 파이낸스 40 포럼'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해외 국가들로부터 위안화 절상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앞서 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6.6630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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